
머니투데이,더벨 견습기자 모집
# 치열함
머니투데이는 치열합니다. 셀 수 없이 쏟아지는 뉴스들을 정제해 고품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치열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고민하고 부딪치며 치열하게 취재하는 기자.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 융합
머니투데이는 미디어 융합(컨버전스)을 지향합니다. 빠르고 정확한 온라인, 깊이있고 명쾌한 오프라인. 정상의 경제 미디어로 성장한 원동력입니다.
# 최고
온&오프라인 경제 미디어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경제방송, 프로페셔널 정보서비스 더벨, 재테크 주간지 머니위크. 당신을 단련해 시장의 첨단에 서게 할 것입니다.
머니투데이와 더벨에서 최고의 경제기자로 성장할 12기 견습기자를 모집합니다.
# 모집 요강
1. 채용 인원: 0명
2. 채용 분야: 견습기자
3. 응시자격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4. 응시기간·방법: 7월9일 까지 이메일(people@moneytoday.co.kr)로 접수
5.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당사소정양식--머니투데이 사이트 www.moneytoday.co.kr에서 다운로드), 최종학교 성적증명서(2차필기시험시 제출) 각1부씩.
6. 전형일정
-1차 서류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2차 필기시험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7월15일 오전 9시-12시
▶영어, 상식(국어포함), 논술.
-3차 면접
▶2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7월22일, 머니투데이 본사.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본사 홈페이지 및 신문 지상 공고
7. 문의: 경영지원실(02-724-7758)
첫댓글 머니 투데이,,,올해 초에 뽑지 않았나요?
머투..스타뉴스, 방송에서 뽑았던걸로 기억해요..뭐 다 똑같은 머투계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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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지 않나요?..원래 견습이라는 말을 썼는데, '견'의 의미가 보다(見)가 아닌 개(犬)를 의미하는 뉘앙스를 풍겨 수습이라는 단어로 순화한 걸로...그래도 아직 일부 선배들은 수습한테 너희들은 "견습기자야" 하며 견을 '개'로 지칭하기도 하죠 ㅋ
하하 지금은 수습(修習)을 수습(獸習)이라고 한다는 말씀이시죠?순화돼 봤자네요ㅋㅋ
주로 한국일보 계열의 언론사들이 견습기자를 뽑는다고 하죠. 머투도 그 뿌리는 한국일보 계열에 있으니 그렇게 하는 거고요
올초에는 방송기자 뽑은게 맞는 것 같네요..이번엔 신문기자 뽑는거고요....견습이랑 수습은 같은 말이죠.ㅎ
신문기자가 아니라...더벨이라는 유료정보 취급하는 곳에서 취재기자 뽑는 것 같네요~모두 사내에 함께 있을걸요?머니투데이, 머니위크, 스타뉴스, 더벨..모두 머투가족이 아닐지..
머투 가족이라 볼 수 있는데 여긴 좀 성격이 다릅니다. 경제 관련 기사를 유료로 제공한다고 하더라고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연예부 기자를 뽑았고, 머니투데이 방송은 온오프 머니투데이와는 회사 자체가 다른 방송 기자라고 알고 있고, 더 벨은 머니투데이의 새로운 미디어로 경제 전문 기자를 뽑는 걸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회사 자체가 다르다뇨-.-;;;대표이사가 한 분이시면 같은 회사 아닌가요??제대로 알고 말씀 하시는건지??머니투데이 신문에 스타뉴스 지면이 있는 건 아시죠???다니시는 직원분이 그러시더군요..순환하면서 근무할 수도 있다고..모집 분야는 달라도 차후 기자로서의 큰벽은 서로 없다구요..다 똑같은 머니투데이 입니다..
머니투데이 방송이랑 머니투데이가 다르다고 말씀드린 거에요. 스타뉴스는 연예부 소속이니 당연히 머니투데이죠. 그리고 실제로 순환 근무가 가능하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전 거기 시험 보러 가서 과장급 기자한테 직접 들은 건데 순환 근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 게 맞답니다.
그러니 순환 근무 생각하고 무조건 지원하시는 것보다 정말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이 지원하는데 당사자인 개인에게도 좋을 겁니다. 참고로 회사의 특성상 기자들 굉장히 힘들다고...합니다;;
머투가 온라인 오프라인 같이해서 일이 많긴 할겁니다..하지만 회사도 튼튼하고 보상체계가 잘 되어있어 연봉은 첫해부터 잘 나온다는거...근데 사실 형태만 다를 뿐이지 열심히 하는 기자분들 다 피곤하고 업무가 많지 않나요? 제대로 취재하는 기자라면 마감한다고 일이 끝나는게 아닐텐데 말이죠..
예전에 머니투데이 인턴 면접보고 오는데...거기 계신분들 역시나 많이 피곤하신가보더라구요....얼굴빛이 피곤으로......
전화해서 확인해보니까 더벨은 시장총괄부라는 머니투데이의 한 부서랍니다. 모두 머니투데이 편집국 소속 기자들이고요. 머니투데이가 프리미엄서비스로 유료뉴스를 생산하는데 그 브랜드가 더벨이랍니다. 더벨기자들은 머니투데이 시장총괄부 기자인 셈이죠. 찾아보니 머니투데이 신문과 온라인에도 더 벨 기사들 다 나오더라고요.
암튼 좀 복잡하긴 하네요@.@
'더벨'은 윗분들 말씀대로 경제 기사 가운데 M&A나 환율동향, 채권 등 '특화된' 부분을 유료로 제공하는 머투 내의 자회사 입니다. 한마디로 돈 되는 고급정보를 비싼값(!)을 받고 먼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먼제 제공합니다. 특종전문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유료회원만 정보 제공한 후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머투 지면과 인터넷으로 다시 기사를 쏩니다. 법인이 다르고, 따라서 독립채산제(회계상 지분법평가손익 반영)로 운영하고 있을겁니다. 임금체계도 다른걸로 압니다. 명함은 '머투'로 되어 있더군요. 임금체계도 차이가 있을거에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스타뉴스는 따로 뽑았습니다.
머투 다니는 친구말을 따르면 더 벨은 한국의 블룸버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블룸버그와 유사하답니다. 그리고 더 벨도 머투의 한 부서라서 순환근무 당연히 된답니다. 순환근무를 선택하는 건 기자들의 자유겠지요. 어차피 타 언론사에서도 연차가 차면 한 부서에서 경력을 쌓는게 당연한 수순이니.
근데 이거 양식은 어디에서 받는 거엥?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못찾겠더라구요...
근데, 여기 필기 어렵나요? 진짜 가고 싶은데.. 필기 시험이 걸려서.. 혹시 전형 과정 잘 아시는 분 얘기 좀 해주세요.. 많이 뽑았으면 좋겠는데....
예전에 최종까지 간 적있는데..필기성적 좋았는데 떨어졌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필기성적은 필기시험 통과만하면 제로베이스라더군요..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쓸까 하는데..생각보다 많이 뽑을 것 같다고 누가 말해주던데요ㅎㅎ 금융권 홍보실에 있다보니 경제지쪽 이야기 많이 듣는데 요즘 더벨이 장안에 화제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