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것이
때론 지옥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캄캄한 암흙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너무 버겁습니다.
내 의지완 아무 상관없이
난 흔들려야 되고
남을 흉보게 되고
타인으로 인해 가슴 아파해야하고
욕심때문에 늘 남을 의식하고
실망하며 그리 살아햐하는 삶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나한테만은
내게만은 하며
욕심부리는
제 마음이 너무 철부지인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늘 비우고 버리는 연습을 한다하면서도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는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하고
미련함에 짜증이 납니다,
철들 나이는 훨 지났건만
난 여전히 어릴적 마음
그대로 남아있음이
늘 가슴이 아픕니다
첫댓글 잠시 바꾸어 읽어 봤어유.
"산다는것이
때론 천국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모든길을 밝히는 광명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너무 즐겁습니다."
어디가 보통일때 더 행복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노래가 너무 좋아요.
모든 것이 이 작은 가슴속에 있답니다
하늘을 보면 넓습니다 

땅을 보면 작습니다 
요즘 통 안보이셔서 무신일이 있으신가? 하였더니 별로 유쾌하지 않은 일로 속상하셨던가 봅니다. 다~~ 잊어 버리시고 부천으로 건너가서 시간되시는분들 불러내 유쾌한 밀담이나 나눌까요? ㅎㅎㅎ
그래도 살아있는것이 행복이지요 ...
철 들 나이 지났건만 여전히 어린마음을 갖고있다는 마지막 연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 또한 그런 마음입니다 이래저래 반성의 계절이네요 입술은 조심하고 행동은 따듯히 할 시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