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ㄱ. B와 C에 첨가한 용액의 부피는(30mL) 같지만 삼투농도는 C가 더 작기 때문에 세포 외액이 더 감소한다. 따라서 세포 외액의 부피는 B가 더 크다. ㄴ. 세포 내액과 세포 외액의 삼투농도 차이가 클수록 삼투농도의 변화가 더 크다. A와 C는 모두 삼투농도는 30mOsm/L로 같지만, 부피가 A보다 C가 더 크므로 C의 삼투농도 변화가 더 크다. ㄷ. 증류수 첨가 후 삼투평형이 일어나면 삼투농도는 감소하지만 세포 내액과 세포 외액의 부피 비는 일정하다. 따라서 처음과 같은 부피 비 1:2 이다.
ㄷ 계산해 보면이거는 중학교에서 배우는 소금물 농도 구하는 문제 같아요. ㄷ 조건에서 세포 내액의 삼투용질은 36mOsm에 0.12L, 세포외액은 72mOsm에 0.27L입니다. 증류수를 넣어줬으니 물의 이동은 외액에서 내액으로 일어나고요. 그래서 삼투농도가 같아질 때까지 이동하니까 36/(0.12+x) = 72/(0.27-x) 식 세워서 풀면 x는 0.01이 나옵니다. 그럼 물의 순이동이 0일 때 부피는 새포 내액은 0.13L, 외액은 0.26L로 두 배 차이납니다.
첫댓글 ㄱ. B와 C에 첨가한 용액의 부피는(30mL) 같지만 삼투농도는 C가 더 작기 때문에 세포 외액이 더 감소한다. 따라서 세포 외액의 부피는 B가 더 크다.
ㄴ. 세포 내액과 세포 외액의 삼투농도 차이가 클수록 삼투농도의 변화가 더 크다. A와 C는 모두 삼투농도는 30mOsm/L로 같지만, 부피가 A보다 C가 더 크므로 C의 삼투농도 변화가 더 크다.
ㄷ. 증류수 첨가 후 삼투평형이 일어나면 삼투농도는 감소하지만 세포 내액과 세포 외액의 부피 비는 일정하다. 따라서 처음과 같은 부피 비 1:2 이다.
풀이 감사합니다!
ㄱ,ㄴ은 생각한거랑 맞는데 ㄷ이 이해안되요ㅜ 저장액이라 세포내로 물이들어가서 부피비가 변하지않나요??
저장액이라 세포 내로 물이 들어갑니다. 세포 내 삼투농도가 감소하기 때문에 물은 다시 세포 밖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세포 안으로 들어가는 물의 양과 세포 밖으로 나가는 물의 양이 같아지는 평형에 도달합니다. '평형'일 때 부피 비의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ㄷ 계산해 보면이거는 중학교에서 배우는 소금물 농도 구하는 문제 같아요.
ㄷ 조건에서 세포 내액의 삼투용질은 36mOsm에 0.12L, 세포외액은 72mOsm에 0.27L입니다.
증류수를 넣어줬으니 물의 이동은 외액에서 내액으로 일어나고요. 그래서 삼투농도가 같아질 때까지 이동하니까
36/(0.12+x) = 72/(0.27-x) 식 세워서 풀면 x는 0.01이 나옵니다.
그럼 물의 순이동이 0일 때 부피는 새포 내액은 0.13L, 외액은 0.26L로 두 배 차이납니다.
선생님 이 문제에서의 '세포외액'은 적혈구세포내액이외의 액체를 세포외액이라 칭한 것이고, 이것은 혈액에서의 '세포외액'과는 다른 건가요?
@물화생 세포외액: 세포 바깥에 있는 액
문제에서 세포외액은 세포인 적혈구 바깥에 있는 액인 증류수, 소금물 등이 되겠죠.
물화생님이 올린 세포외액은 체내에서 말하는 거니까 적혈구 바깥쪽에 있는 액인 혈장 간질액이 세포외액이 되겠네요.
@포스트잇플래그 감사합니다
답변 다들 감사드려요!!!^^
2014 pt 2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