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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웃음요가 웃음 현장 우하하하 그냥 웃어 25.12.21
박수치며 큰소리로 웃는 사람들 팔을 높이 들고 팔짝팔짝 뛰면서 크게 웃는다
팔 벌리고 큰소리로 웃는데 웃음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인 유대감을 형성한다.
웃음요가 창시자 마단카타리아박사, 우리 뇌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분 못합니다. 웃기 위해 웃는 경우에도 똑 같은 건강 상의 이점을 얻습니다.
웃음요가의 요가 부분은 호흡운동과 웃음 운동을 결합하여 몸과 뇌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고 건강을 증진 시키는 것입니다. 호호하하하(박수치면서) 호호하하하 호호하하하
농담이나 코미디, 유머는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아무 이유 없이 웃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웃을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웃을 이유를 거의 찾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에 부정적인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이유 없이 웃는 겁니다. 혀를 내밀고 사자웃음 아하하하하하
인생은 심각합니다. 죽음도 심각합니다. 이 세상에서 심각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웃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very good very good
귀 잡고 박수치면서 큰 소리로 웃는다. 팔 벌리고 큰소리로 웃는다.
펜실베니아의대교수 마이클밀러, 웃음과 뇌에서 혈관으로 분비되는 화학물질 사이에는 상호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이 화학 물질 들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염증을 줄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전 형성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도 웃음클럽
인도 웃음클럽은 요가에서 파생된 '웃음운동(Laughter Yoga)'을 기반으로,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 증진을 위해 인도 전역에서 유행하는 모임으로, 1995년 뭄바이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세계 웃음의 날'을 창시한 마단 카타리아 박사와 관련 깊습니다. 이 클럽에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함께 웃으며 고혈압, 스트레스 등을 치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활동을 합니다.
주요 특징
기원: 1995년 인도 뭄바이의 마단 카타리아 박사가 동료들과 함께 창시하여 시작됨.
목적: 1스트레스 해소, 2혈압 및 스트레스 완화, 3건강 증진, 4건전한 사교 활동.
활동: 요가와 유사한 호흡법을 사용하며, 의도적으로 웃음(억지웃음 포함)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운동.
확산: 인도 전역 250개 이상 클럽, 50여 개국 6,000여 클럽으로 확산된 세계적인 운동.
관련 기념일: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은 '세계 웃음의 날'로 기념.
활동 예시
공원 등에서 모여 흰옷과 모자를 쓰고 다 함께 웃음 운동을 함.
노래 부르기, 춤추기 등을 통해 웃음을 유도하고 즐거움을 공유함.
세계 웃음의 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세계 웃음의 날(World Laughter Day)은 매년 5월 첫째주 일요일에 해당하는 기념일로, 마단 카타리아 박사가 창시하였으며 1998년 1월 11일 인도 뭄바이에서 처음 행해졌다.
인도에서는 이 날 오로지 웃기 위해 수백 개의 "웃는 사람 클럽"이 생겨나며,[1] 20분 이상 다 같이 웃는 것이 과제이다.[2] 웃음 경연 대회에서는 강사가 잘 웃는 법을 가르치기도 하며, 요가에 웃음을 접목한 웃음 요가(:en:Laughter yoga)를 수행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도 있다.[3]
인도에서 시작된 웃음클럽(Laughter Club)은 1995년 의사 마단 카타리아(Madan Kataria) 박사가 뭄바이의 한 공원에서 동료 5명과 함께 처음 창설했습니다. 이 운동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웃음 요가(Laughter Yoga)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1. 주요 특징 및 원리
1)웃음 요가: 유머나 농담 없이도 의도적으로 웃는 신체적 활동과 요가의 호흡법(프라나야마)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2)신체적 반응: 우리 뇌는 가짜 웃음과 진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억지로 웃더라도 진짜 웃을 때와 동일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3)활동 방식: 보통 이른 아침 공원에 모여 손뼉을 치며 찬트를 외치거나, 원숭이 웃음, 사자 웃음 등 다양한 동작을 섞어 20~30분간 집단으로 크게 웃습니다.
2. 주요 효과
웃음클럽 회원들은 매일 정기적으로 웃는 것이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변화를 준다고 설명합니다:
1)스트레스 감소: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엔도르핀 생성을 촉진하여 기분을 고양시킵니다.
2)신체 건강: 유산소 운동 효과가 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면역력을 증진하며 고혈압 및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3)사회적 유대: 집단 활동을 통해 고독감을 해소하고 사교의 장 역할을 합니다.
3. 세계 웃음의 날 (World Laughter Day)
마단 카타리아 박사는 웃음을 통해 세계 평화와 건강을 증진하고자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을 '세계 웃음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나 온라인 세션 참여 방법은 웃음 요가 국제 본부(Laughter Yoga International)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대답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인도 붐바이, 웃음 클럽 인기
지금 인도 붐바이에서는 웃음이 건강에 좋다며 웃음클럽을 만들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흰옷과 모자를 쓴 사람들. 아침 일찍부터 공원에 모여서 손동작을 이용한 웃음요가도 하고요.
또 소리내서 실컷 웃기도 하는데요.
입시에 시달린 여학생들 이 광경을 보자마자 터진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네요.
인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임, 웃음클럽. 이제 그 수가 증가해서 500여 개나 된다고 합니다.
인도에서 온 '웃음 전도사' 카타리아씨 "하루 15분 웃으면 젊어져요"
김재곤 기자 입력 2008.03.23.
처음 만나 악수를 하려는 찰나, 이 인도 남자는 손을 슬쩍 뒤로 뺐다. 기자가 순간 당황한 표정을 짓자 갑자기 자지러지게 웃기 시작했다. "으하하하하하하~" 21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2008 국제 웃음트레이닝 콘퍼런스'(ELC미디어 주최)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인도의 마단 카타리아(52) 박사는 전 세계를 다니며 웃음의 가치를 알리고 있는 '웃음 전도사'다. 지난 1995년 인도 뭄바이에서 동료 4명과 함께 시작한 그의 '웃음클럽'은 이제 전 세계 50여 개국 6000여 클럽으로 확산됐다. 이미 뉴욕타임스, CNN, BBC 등 세계 유명 언론에도 수차례 소개됐다.
카타리아 박사의 본업은 가정의학과 의사다. 하지만 지금 그는 1년 중 7~8개월은 본업도 접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웃으며 살자'고 외친다.
그는 1995년 의학 논문을 쓰던 중 웃음의 놀라운 효능에 관한 자료들을 접한 게 계기가 되어 웃음 전도사로 나섰다. 그는 "웃으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스트레스는 줄고 혈압이 떨어진다"며 "이는 웃을 때 뇌에 산소 공급이 활발히 이뤄지는 것과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웃음엔 이유가 없어요.”인도 출신 세계적인 웃음전도사 마단 카타리아(왼쪽) 박사가 한국웃음연구소 이요셉 소장과 만나‘온몸으로 웃는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당시 '제대로 웃고 웃음의 효능을 체험해 보자'는 생각에 동료 4명과 함께 매일 아침 근처 공원에 가서 웃기 시작했다. 한 명이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같이 웃어주는 식이었다. 처음엔 '미친 사람들'로 알던 주변 사람들도 하나 둘씩 동참해 동참자가 50명을 넘었다.
이때부터 그와 동료들은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웃는 일도 시작했다. 나중엔 그의 아내의 도움으로 웃음과 요가의 호흡법을 결합한 '웃음 요가'(Laughter Yoga)도 탄생시켰다.
그는 웃음의 효능을 체험하기 위해선 "배꼽에서부터 자지러지게 웃고 하루에 15분 이상 꾸준히 웃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마치 운동하듯, 아무 이유 없이도 웃을 수 있어야 한다"며 "이런 경지에 오르면 자신이 중병이 걸려도 웃을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그는 "1주일 전쯤 내 아내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나 이틀 동안 울었고 그다음 날부터 다시 웃었다"고 했다.
물론 아무 데서나 웃기는 어렵다. 그가 공공장소에서 주위의 눈총을 받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줬다. 그는 휴대전화를 귀에 대더니 마치 통화를 하는 척 "으하하하하하하하~" 하고 웃었다.
인도, 웃음운동 유행 입력 1998.05.07 (21:00)
요즘 인도에서는 운동 삼아 큰 소리로 웃음을 터트리는 것이 대 유행이라고 합니다. 일터에서나 가정에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이 웃음운동을 실천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인도인들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미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공장앞 근로자들이 일제히 웃음을 터뜨립니다. 평소에 근엄하기로 소문난 공장장이 어릿광대로 변했습니다. 모두 신나게 웃다보니 8시간의 긴 노동도 웃음처럼 가볍습니다.
⊙ 근로자 : 지금처럼 하루를 웃으면서 보낼 수 있으면 합니다.
⊙ 이미경 기자 :
직원 모두가 참석하는 웃음운동으로 직장내 갈등도 줄었고 생산성도 높아졌습니다. 인도 전통 수행법 요가에서 기원한 이 웃음운동은 일상 생활에도 뿌리내렸습니다. 인도 전역의 250개 웃음클럽 회원들은 하루 45분만 웃으면 고혈압과 스트레스도 치료된다고 주장합니다. 산타클로스식 웃음, 원숭이 웃음, 노새 웃음, 위스키 한잔 마신 뒤의 웃음 등 종류도 많습니다. 오늘도 인도는 모든 시름과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털어내려는 사람들로 떠들썩합니다.
KBS 뉴스, 이미경입니다.
세계는 지금 '하하하' 각 나라에 줄 잇는 '웃음치료' 대유행
이강혁 기자 | 기사입력 2006/05/05 [16:45]
▲ 웃음클럽 인터내셔널 (인도 봄베이)
건강을 위한 '웃음운동'이 유행중인 인도에서는 전국적으로 2백50여 개의 웃음운동클럽이 활동중이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웃음클럽 인터내셔널은 봄베이의 의사 마단 카타리아가 창안한 것으로 2년 반이란 짧은 기간 동안 45개가 넘는 웃음클럽이 봄베이에, 인도 전역으로는 1백여 개가 넘는 클럽이 활동 중이다.
<your own doctor and mera doctor(당신의 의사와 나의 의사)>의 저자인 카타리아 박사는 1995년 3월 <웃음, 최고의 명약>이라는 제목의 글을 쓰려고 했을 때 웃음이 인간의 정신과 육체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수많은 보고서를 발견하고 웃음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
고 한다.
처음엔 모임에서 머리에 손을 올려 간단한 아침운동을 한 후 미소(smile)를 시작으로 낄낄웃음(giggle)-깔깔웃음(sniggering)-배꼽잡는 웃음(laughter)으로 이어진다.
단 이 모임에서는 농담이나 유머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엔 인조웃음으로 시작하지만 곧 자연스런 웃음이 가슴속에서 절로 우러나온다는 것. 웃는 동작 중간에 심호흡, 목과 어깨 등 관절의 스트레칭을 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요가와 상당히 비슷하다.
▲ 프로젝트 조이 (미국 워싱턴주)
1970년에 미국 서부 워싱턴주 스포케인에서 창립된 '이 웃음 단체는 3백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들은 일정한 교육을 수료한 후 팀을 만들어 사회의 그늘진 곳, 외로운 곳인 양로원 등을 순회하며 웃음을 나누어주고 있으며 30여 개에 달하는 팀이 활동중이며 스포케인이 자랑하는 웃음의 전도사들이다.
▲ 캐롤라이나 하하 (미국 캐롤라이나)
캐롤라이나 건강 유머재단이 86년 웃음의 치유적 능력을 소개하기 위해 듀크대학교 의료원 부설로 설립한 교육재단이다. 초기에는 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듀크 유머 프로젝트'라는 웃음 프로그램을 제작해 암환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다가 지금은 지역사회, 학교, 회사에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 재단은 미국최초로 '공인 유머강사'자격증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 유머웍스 (미국 플로리다주)
미국의 저명한 웃음 컨설턴트 존 모리얼 박사가 플로리다주 템플 테라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머웍스는 주로 대기업 경영학적 적용을 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세계최대 컴퓨터 회사인 ibm과 제록스, 미연방국세청 등 유명 기업도 참여했던 이 웃음 프로그램은 문제해결과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해소, 마케팅에서의 고객 서비스와 신규거래처 개설 등에 웃음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가르친다.
▲ 토요타 코미디페스티발 (일본)
뉴욕 롱아일랜드 유태인병원에서 95년 6월부터 시작된 이 웃음잔치는 토요타 자동차 회사의 후원을 받아 뉴욕 일원의 9개 병원에서 각종 웃음 이벤트를 벌이는 것을 말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코미디언 앨런 킹은 "웃음은 두말할 나위 없이 절대적인 치료제"라며 "병실을 돌며 환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그 어떤 진통제보다 탁월한 진통효과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이 웃음잔치는 미국 전역 6백개 병원으로 위성 중계되는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국내 '웃음치료사' 전문과정 아직 미비
아직까지 국내에서 웃음치료는 음악치료나 미술치료 등 다른 특수 치료와는 달리 생소한 분야에 속한다. 특별한 때 이벤트로 열기는 하지만 전문적으로 웃음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병원 역시 드문 실정이다.
지난 2004년을 기점으로 웃음치료란 개념이 조금씩 알려지면서 레크레이션의 확대 개념으로 조금씩 시도되고 있으나 웃음치료를 전문적으로 이수하는 웃음치료사 과정은 아직 전문화되어 있지 않다. 비정기적으로 협회나 관련 연구소에서 마련한 강좌에서 자격기본법 제15조에 의거해 자격증을 수여하고 있으나 이 분야의 국가자격증과 공인자격증은 없다.
그러나 미국에선 웃음치료 강사가 제일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1시간 강사료가 5백20만원을 호가할 정도로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국내에선 한국레크리에이션교육센터에서 '웃음치료사 2급 과정'을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 각 복지관이나 센터 측에서 레크레이션을 이수하면 그 과정 중 웃음치료에 관한 강의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웃음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석종은 "웃음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지만 아직 사단법인이 설립되지 않아 국가자격증이 없는 상태"라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기반을 다져 대중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