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매듭을 풀고홀연히 자리를 비우는 그대여산 것과 죽은 것이 본시 한 몸이나니죽어도 시들지 않는 의연함으로내려와서 되려 더 붉다
첫댓글 삶과 죽음의 차원을 넘었군요
동백꽃뚝 떨어진아픔만 생각 했는데ᆢ죽어도 시들지 않는 의연함에 멈춤입니다
첫댓글 삶과 죽음의 차원을 넘었군요
동백꽃
뚝 떨어진
아픔만 생각 했는데ᆢ
죽어도
시들지 않는
의연함에 멈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