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산애 세계문화여행리산애 세계문화여행리산애 세계문화여행리산애 세계문화여행
[2027 얼리버드]
3월4일(목)~15일(월) 12일 리산애 시칠리아+몰타+고조섬 일주
10 NIGHT 12 DAY
지중해의 한가운데, 햇살이 가장 오랫동안 머무는 섬 시칠리아는 지난 3천 년 동안 고대 그리스, 로마, 아랍, 노르만, 스페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이 곳은 세상의 모든 문명이 켜켜이 쌓여 만든 '수평선 위의 박물관'입니다.
지중해의 강렬한 햇살을 받고 자란 레몬과 올리브 나무, 검은 현무암 지대 위로 퍼지는 향긋한 시트러스 향은
시칠리아만의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절벽 위에 세워진 고대 그리스 극장에 서면, 탁 트인 푸른 지중해와 아득히 연기를 내뿜는 에트나 화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괴테가 *"시칠리아를 보지 않고서는 이탈리아를 보았다고 할 수 없다"*고 말했던 그 경이로움이 바로 이 풍경입니다.신전의 계곡을 걸으면 그리스 본토보다 더 완벽하게 보존된 거대한 돌기둥들이 반겨줍니다. 수천 년의 세월을 견딘 도리아식 신전들이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드는 순간, 시간에 잊혀진 고대 세계로 들어선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팔레르모 (Palermo)는시칠리아의 주도로, 화려함과 퇴폐미가 공존하는 묘한 도시입니다. 아랍의 도돔과 노르만의 양식이 섞인 성당, 북적이는 전통 시장의 활기는 문명이 격렬하게 부딪히고 융합되었음을 온몸으로 증명합니다.
지중해의 강렬한 햇살을 받고 자란 레몬과 올리브 나무, 검은 현무암 지대 위로 퍼지는 향긋한 시트러스 향은
시칠리아만의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오~~~ 시칠리아.몰타.고조섬까지 드디어 여행공지오픈
노팁노옵션 표시 않습니다,.당연한거죠 그냥 여행만을 합니다.
로마 (1박)~팔레르모 (1박)~아그리젠토 (1)박~타오르미나 (2박)
~시라크사 (1박)~모디카 (1박)~몰타 (3박) 10 NIGHT 12 DAY
_ 여행참가비 599만원 /패키지여행보다 착합니다./ 9월30일까지 신청기한
리산애 세계여행은 시칠리아 현지협업 단독투어로 자유여행의 장점과
패키지와 비교거부 고급화일정/전문 단독투어입니다.
다만 빠른 항공준비를 위해서 신청기한을
1달이내로 잡은 여행가이며 이후 10월1일부터 650만원 표기됩니다.그래도 착합니다.
인천 로마 직항 아시아나 항공루트
출국편
인천국제공항 (ICN)- 로마 피우미치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 (FCO)
편명: OZ561
출발 시간: 오후 2:05 (인천 현지 시간)
도착 시간: 오후 7:35 (로마 현지 시간)
비행 시간: 약 13시간 30분 (직항)
귀국편
로마 피우미치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 (FCO)-인천국제공항 ( (ICN)
편명: OZ562
출발 시간: 오후 10:00 (3월 14일 로마 현지 시간)
도착 시간: 오후 5:35 (3월 15일 한국 현지 시간, +1일)
비행 시간: 약 11시간 35분 (직항)
__ 출발확정이후 이 노선으로 발권진행됩니다.
팔레르모행 비행시간은 인원정리 후 단체발권이 유력합니다.
이후 안내드릴요
_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여행이 모든분이 아시다시피 결코 여행가가 착하지않습니다.
전 이번 시칠리아 여행에다 지금까지 리산애로 행복했고 감사했던 마음들을 생각하며
낮출 수 있는 선까지 그 아래로 여행가를 낮췄습니다.
더 의미여행으로 평생의 한번 여행이기에 여러 여행지의컨디션과 방문지를 더 살폈습니다.
시간만 낸다면 안 갈 이유가 없도록,,,,,,,,,,,
여행참가비 - 599만원 (시칠리아.몰타.고조섬12일)
포함- 시칠리아 전일정 4성호텔.2인1실
전일정 식사(일정표기재)/ 가이드 3인(현지거주가이드.현지로컬가이드.리산)
전일정45~50인승 전용버스
아래의 모든 입장지와 체험비포함*로마출발날에는 점심시간이 항공대기시간으로 중식자유식
노르만왕궁내부
몬레알레대성당내부
체팔루로카전망대.
에리체케이블카
트라파니염전
신전들의 계곡.
타오르미나 그리스극장
에트나 곤돌라탑승
에트나 와이너리 와인투어
시라쿠사 고고학공원
발레타요한성당내부 .고조섬투어
빅토리아 요새,엠디나 푸른동굴 보트투어
포짤로_몰타 페리왕복
고조섬 페리 왕복포함
----입장료 여행지만 메모했으며 기타 여행지는 일정표 참고해주세요
불포함_인천 _로마 국제선 항공료(160만원대)+로마- 팔레르모 국내선 항공료(160유로) 예상가
***15명이상시 출발확정하며 항공작업합니다.다만 기준인원 24명 견적이라 다소 추가금 발생해도 출발합니다.
가이드 .기사 팁 _ 150유로
차내 생수.기타 개인용돈
독실사용료 1인 700 유로 (예약은 미리 표시해주세요)
혼여참여시 룸구성 도와드립니다.
리산애 해외여행은 현지 여행사 견적으로
중간내용을 가감히 정리하여 한국에서부터 리산이 인솔합니다.
현지에서 유능 가이드와 만납니다.
당초 10일에서 12일로 여행기간을 더 늘려 잡았습니다.
여행가를 최소한의 경비 산출로 리산애 첫 시칠리아여행을 더 살피고 살폈습니다.
현지 여행의 여러 견적을 검토했고 여러 항공루트를 비교했습니다.
우선 로마까지 왕복 대한항공 합병사 아시아나 국적기를 이용합니다.
항공료가 인비디로 잡을 시 160만원대로 아주 좋습니다.
로마에서 팔레르모 현지국내항공이 약 160유로 ( 좌석수가 많지않아서 그룹요청 예정합니다)
아래의 모든 입장료를 포함합니다.(체험비 포함)
여행신청방법/예약금 계좌
댓글로 신청하고 여권 복사하셔서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시고 예약금 입금해주세요
여권 잔여기간 6개월 확인해주세요
신청자는 예약금 199만원 송금부탁드립니다.
여권접수 초롱대장 - 010_3890-8718
연락처와 신청여행지 시칠리아메모.일행메모해주세요
여행문의전화 리산 010-9255-8965
시칠리아 영화속 그 장면
지중해의 풍요로운 역사와 독특한 풍광을 간직한 시칠리아(Sicily)와 몰타(Malta)는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워함께 여행하기에 아주 훌륭한 조합입니다. 두 지역 모두 고대 문명의 흔적, 눈부신 바다, 매력적인 분위기를 품고 있지만 각각 전달하는 매력이 다릅니다.
1. 이탈리아 시칠리아 (Sicily) 시칠리아는 지중해에서 가장 큰 섬으로, 그리스·로마·아랍·노르만 등 다양한 문명이 거쳐간 역사적 켜와 웅장한 자연, 그리고 독보적인 식문화를 자랑합니다. 팔레르모 (Palermo): 시칠리아의 주도. 아랍-노르만 양식의 성당들과 활기 넘치는 전통 재래시장(바야로, 뷔치리아 등)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신전의 골짜기 (Agrigento - Valle dei Templi): 그리스 본토보다 보존 상태가 뛰어난 도리아식 그리스 신전들이 모여 있는 세계유산입니다. 석양이 질 무렵 신전들의 풍경이 일품입니다. 시라쿠사 & 오르티자 섬 (Syracuse & Ortigia): 고대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의 고향. 오르티자 섬의 골목길과 바다를 접한 화이트 스톤 건축물들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노토 계곡의 바로크 도시들 (Noto, Modica, Ragusa): 17세기 대지진 이후 화려한 시칠리아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된 도시들로, 건축과 골목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에트나 산 (Mount Etna): 유럽에서 가장 높고 활발한 활화산 중 하나입니다. 케이블카나 4x4 지프 투어로 화산재와 용암 지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타오르미나 (Taormina): 절벽 위에 위치한 휴양 도시로, 고대 그리스 극장에서 에트나 산과 이오니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체팔루 (Cefalù): 영화 <시네마 천국>의 배경이 된 해안 마을로, 아름다운 백사장과 대성당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2. 몰타 (Malta) 몰타는 시칠리아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로, 구사일생의 역사를 간직한 요새 도시들과 투명한 옥빛 바다가 특징 발레타 (Valletta):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몰타의 수도입니다. 구일요새와 기사단 궁전, 그리고 내부가 화려한 성 요한 대성당(카라바조의 진품 보유)이 핵심입니다. 임디나 (Mdina): '고요한 도시(Silent City)'라는 별칭을 가진 몰타의 옛 수도입니다. 중세 성벽과 고풍스러운 골목길이 어우러져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고조 섬 (Gozo): 몰타 본섬보다 한적하고 전원적인 분위기의 섬입니다. 거대 석제 유적인 지간티아 신전(Ġgantija)과 빅토리아 시타델 요새가 있습니다.
일정: 시칠리아와 몰타는 섬이 넓어 전체 10일 이상의 일정을 계획합니다다. 풍부한 예술·건축·자연 풍경을 고루 즐기고 싶다면 시칠리아, 아기자기한 요새 도시와 바다 휴양 위주라면 몰타가 매력적으로 리산애는 고조섬까지 돌아봅니다.
리산애는 전체일정을 12일입니다. |
푸른 해안선을 따라 바람이 불어오면, 햇살을 한가득 머금은 레몬 향이 코끝을 스칩니다. 시간마저 천천히 흘러가는 섬, 그 곳에서 나는 시칠리아의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지중해의 바람을 타고 에트나 산의 검은 흙을 딛고 서서 저 멀리 펼쳐진 아득한 바다를 바라봅니다. 거친 화산의 숨결은 태양이 되고, 그 태양은 보석 같은 타오르미나의 언덕을 물들입니다. 고대 극장에 앉아 들었던 바다의 노래, 오랜 세월을 견뎌낸 돌기둥 사이로 노을이 살며시 내려앉을 때 가슴 속 깊이 아껴두었던 감탄이 흘러나왔습니다. 골목길마다 넘쳐나던 신선한 카놀리의 달콤함과 어느 작은 트라토리아에서 나누었던 수줍은 미소들. 체팔루의 주황빛 지붕 위로 파도가 밤새 소군거리는 이야기를 적어 내립니다. 꿈처럼 아른거리는 지중해의 푸른 기억, 나의 발걸음은 떠나왔지만 마음은 여전히 그 오렌지빛 섬, 시칠리아의 햇살 아래 머물러 있습니다. 꿈이었던 그 곳..꿈처럼 |
진행일정표
[해외여행 특별약관]
예약확정 후 여행자의 취소 요청시 업체가 정한 특별약관에 의거 아래와 같이
취소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외여행약관 제5조 특약)
- 여행개시 61일 전까지 취소 통보시 : 예약금 반액차감외 전액 배상
- 여행개시 60~31일전까지 취소 통보시 : 총 여행경비의 30% 배상
- 여행개시 30~15일전까지 취소 통보시 : 총 여행경비의 40% 배상
- 여행개시 14~7일전까지 취소 통보시 : 총 여행경비의 60% 배상
- 여행개시 6~3일전 취소 통보시 : 총 여행경비의 80% 배상
_당일 취소/환불액 없음
*항공 인디비발권/ 날짜와 무관하게 패널티적용(항공사)
**** 1월 발권기준 여행가이며 이후 항공료인상에 따른 추가비용이 발생 될 수도 있습니다.
*** 여행출발시점시 세계유가급등.달러급동으로 인한 추가경비 실가가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여행날짜는 현재 오픈된 항공스케줄에 따랐지만 앞뒤로 약간 조정 될 수도 있습니다.
첫댓글 진행/리산/여행문의 010-9255-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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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리산/예약금 입금 /여권사본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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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신청 합니다
비지니스석 하나 부탁두요
여권이랑은 담주 보내드릴께요
환영합니다.^^*
내용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