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작은 반란
함께 한다는 건
경계 아닌 품어 주는 일
칸타빌레
봄,
손끝을 스치는 바람의 지휘
낮잠을 깨우는
알레그로
물아일체
비우고 내려놓으니
허물어지는 경계
공저《중랑 디카시》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운영위원
첫댓글 손 끝-손끝수고하셨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
허물어 지는-허물어지는한 번에 못 봐서 죄송합니다^^
아유 아닙니다^^ 저 부분은 올리면서 확인을 못했네요 ㅎ감사합니다:)
《공존 》 의미있는 작품 공감되는 작품 선정인 듯 요 공동체 생활에선 꼭요 좋은시 감상 잘 하겠습니다*~*
그러게요 신은미 선생님 공감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경계아닌(경계 아닌)
첫댓글 손 끝-손끝
수고하셨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
허물어 지는-허물어지는
한 번에 못 봐서 죄송합니다^^
아유 아닙니다^^ 저 부분은 올리면서 확인을 못했네요 ㅎ감사합니다:)
《공존 》 의미있는 작품
공감되는 작품 선정인 듯 요
공동체 생활에선 꼭요
좋은시 감상 잘 하겠습니다*~*
그러게요 신은미 선생님 공감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경계아닌(경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