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 푸른솔, 자허, 민들레
● 나누기
- 모내기 : 푸른솔이 다시 세심하게 준비해와서 물날에 만나 이야기 나눈다.
- 새식구(이승민) 이야기 : 주말을 어떻게 보낼까? - 남자 어른과 짝이 되어 몸으로 하는 일들을 하면 좋겠다. / 학교 배움지기들이 충분히 이야기 나눈 후 두더지와 상의를 거쳐 시작에서 이야기 해보자. / 천지인들이 집으로 깃들듯이 승민이도 집으로 가면 좋겠다. 하여 가족지기인 자허집에서 이번 주말은 함께 한다.
- 울력 : 5.17일(해날) 이른 9시 ~ 12시 / 일하기 준비물과 간식.
: 배움터 동무들이 다니는 길의 예초작업 / 공양간(삶기 중심) / 논둑 예초 / 공양간 회랑 옆 물고랑 걷어내기 등
- 동네한바퀴(5.18.달날. 초등중심으로) 및 아침걷기명상 : 모내기에 마음을 모으며 다음 주는 걷기명상을 하사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논으로 걸어 배움터로 들어온다 / 동네한바퀴는 와온소공원(이른 9시)에 모여 용화사- 논 - 배움터로 들어온다.
- 할아버지와 마음공부 : 5.18일 오전 수업 / 천지인 중심으로
- 달라이라마 구순 회고록 전시회 (가슴교육 부분 수정 및 보완 과정) :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다음에 또 이야기하자.
● 일정공유
- 푸른솔가족모임 : 5,12일(불날) 늦은 7시, 하사작은집
- 어머니교사모임 : 5,13일(물날) 늦은 7시, 도서관
- 동네한바퀴 : 5,18일(달날) 이른 9시 와온소공원 (초등동무들)
- 민들레가족모임 : 5,19일(불날) 늦은 7시, 민들레교실
- 모내기 : 5, 23일(흙날) 이른 아침부터
첫댓글 늘 고맙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