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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날것으로 담는 열무물김치..
백성이(라임) 추천 0 조회 992 10.04.20 08:0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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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4.20 10:01

    첫댓글 날것으로 담으면 맛이 들어도 야채의 싱싱함이 더해서 깔끔하지요~~~~~

  • 10.04.20 10:18

    항상 절여서만 해봤는데 더 간단하면서도 아삭한맛이 있겠네요 ~~~

  • 10.04.20 10:20

    전 물김치맛을 잘 못내어서 엇그제 칭구에게 배웠어요 농장에서 따온 돌나물로 미나리 겨울초 넣구담았는데 넘 맛있어요^^ㅎ백성이님 덕분에 맛내기 전수...감사^^

  • 10.04.20 10:44

    입맛을 잃었으니....오늘 당장 실시 들어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0.04.20 12:23

    아~절이지 않고 저렇게 생으로 담아도 괜찮군요.
    저도 열무김치 좀 담을까 하는데 한번 해봐야 겠네요.감사합니다.

  • 10.04.20 12:53

    도전해 보겠습니다..항상 물김치 실페를 하는데..
    레시피와 함께라면 성공예감...고맙습니다

  • 10.04.20 13:33

    식당에서는 생으로 담을걸요~~~

  • 10.04.20 14:1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10.04.20 15:15

    겉절이를 좋아하는 분들과 술 좋아하는 분들 통째 들이키겠네요. 감사합니다. 소금만 간이라서 더욱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겠네요.

  • 10.04.20 15:36

    나두 절여서만담궈봤는데 ...잘보구갑니다

  • 10.04.20 19:59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식당들은 무슨 비법이 있나봐요. 날 것 같으면서도 익었고 전혀 쓴맛도 없고......열무김치 담기가 제법 까다롭네요.

  • 작성자 10.04.21 06:48

    전에 저희엄마 식당 하실때 들으니 일반식당은 조미료맛이라고 보면 된다하시더군요. ^^ 조미료가 안들어가면 양념이 두배에 공이 세배라고 합니다.

  • 10.04.20 23:07

    아~하, 생으로 한번해 봐야겠네요. 살짝절인다고 해도 항상 물김치속에 야채가 물러진듯한 느낌을 받았더랬어요.

  • 10.04.21 00:03

    네~ 저희 업장에서도 날로 담는데 날로 담을땐 막 주무르면 멍들고 풋내가 나지요^^
    그래서 거칠게 다루지말고, 숫 처녀 다루듯 조심 조심 만져줘야 합니다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4.21 06:49

    네 일반 배추김치도 덜 절이면 더 아삭거리고 시원한 맛이 있습니다. 근데 이곳 전라도 특색은 푹 절여 깊은맛과 졸깃한 맛을 선호하더군요.

  • 10.04.21 17:04

    친정엄마한테서 생걸로 담는거 배워서 저도 생걸로 양념끼얹어서 담아요..참~~쓉죠잉~~~

  • 10.04.26 17:56

    물김치를 이렇게 담는거군요...이런...해봐야겠어요...^^

  • 10.05.11 16:13

    좋은정보 감사해요... 나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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