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서적 특징: 늘 걱정이 많고, 예민하며, 사소한 일에도 죄책감을 느끼거나 스스로를 비난합니다. 행동하기 전에 과도하게 망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다른 보기 오답 정리
① 가족원에 대한 깊은 적대감: 주로 4번 척도(반사회성, Pd)나 6번 척도(편집증, Pa)의 상승과 관련이 깊습니다.
② 충동적 행동에 의한 불법적 문제와 자책감: 행동화(충동성)를 나타내는 4번 척도(Pd)와 우울·자책을 나타내는 2번 척도(D)가 결합된 2-4 / 4-2 유형의 특징입니다.
③ 높은 성취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데 따른 자기 처벌적 사고: 대개 성취 욕구가 높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좌절되었을 때 나타나며, 2-7 유형도 자기 비하가 심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성취 욕구의 좌절'보다는 '만성적인 불안과 신체화 증상'이 2-7 코드타입을 가장 잘 설명하는 핵심 증상입니다.
9. 투사검사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응답의 범위가 제한된다. ② 피검사자의 의도에 따라 반응을 조작하기 어렵다. ③ 실시와 채점이 용이하다. ④ 규준을 마련하기가 용이하다.
10. 다음 중 피검자의 지각적 통합능력을 측정하는 검사는?
① Hooper Visual Organization Test ② Line Bisection Test ③ Face-Hand Test ④ Rey Complex Figure Test
9. 2)
10. 1)
Hooper Visual Organization Test (VOT):
1) 퍼즐처럼 조각조각 분해되어 흩어져 있는 사물의 그림을 피검자에게 보여주고, 뇌 속에서 이를 하나로 조합하여(통합) 이것이 원래 어떤 사물인지 이름을 맞추도록 하는 검사입니다.
2) 운동 기능(손 움직임 등)을 전혀 쓰지 않고, 순수하게 뇌의 시각적 조직화 및 지각적 통합능력만을 평가하기에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무엇을 측정하나요
② Line Bisection Test (선 이등분 검사):
1) 종이에 그려진 수평선의 한가운데(중앙)를 눈으로 보고 직접 연필로 짚게 하는 검사입니다. 뇌 손상 등으로 인해 한쪽 공간을 인지하지 못하는 편측 공간 무시(Hemispatial Neglect)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주로 사용됩니다.
③ Face-Hand Test (안면-수지 검사):피검자의 눈을 감기게 한 뒤, 얼굴과 손 등 두 군데 이상의 신체 부위를 동시에 촉각으로 자극하여 이를 올바르게 인지하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기질성 뇌장애나 노인성 정신질환 환자의 이중 촉각 자극 인지 불능(소멸 현상)을 평가합니다.
④ Rey Complex Figure Test (RCFT, 레이 복합도형 검사): 매우 복잡한 기하학적 도형을 보여주고 이를 그대로 그리게 하거나(복사), 잠시 후 기억해서 그리게 하는(회상) 검사입니다. 시공간 구성 능력, 계획 수립과 같은 집행 기능(Executive Function) 및 시각적 기억력을 주로 평가합니다.
12. MMPI-2의 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S 척도: 고등학교 교사로 지원한 남성들의 반응과 규준집단 남성들의 반응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선정되었다.
② VRIN 척도: 문항 내용과 상관없이 무분별하게 '그렇다'를 응답하는 경향을 탐지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③ Fp척도: 선정된 F 척도의 문항들과 비교할 때 Fp척도의 만항들은 실제 정신병리를 반영할 가능성이 훨씬 낮다.
④ TRIN 척도: 수검자가 문항에 비일관적으로 응답하는 경향이 있는지를 탐지한다.
13. 일반적으로 신경심리검사를 실시하는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현재의 기능상태에 대한 실제적 평가
② 환자관리 및 구체적 치료계획 수립
③ 구체적인 재활계획 수립
④ 뇌영상 장비로 판별이 어려운 손상부위의 국재화
12 1)
S 척도(Superlative Self-Presentation, 과장된 자기제시 척도): 자신을 아주 도덕적이고, 심리적인 갈등이 없으며, 결점이 없는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려고 하는 '선 선망(Good impression)' 경향을 탐지합니다. 이 척도는 실제로 고등학교 교사직에 지원한 남성들의 응답을 일반 규준집단 남성들의 응답과 대조하여, 인사 선발 과정에서 자신을 극도로 좋게 포장하려는 방어적 반응 패턴을 추출해 냄으로써 제작되었습니다.
13. 4) ④번이 정답(거리가 먼 것)인 이유 국재화(Localization): 뇌의 어느 '특정 부위'가 손상되었는지 위치를 찾아내는 것을 말합니다.과거 뇌영상 장비가 발달하기 전(CT나 MRI가 없던 시절)에는 신경심리검사가 뇌 손상 부위를 추정하는 핵심 도구였습니다.하지만 현대 임상에서는 MRI, fMRI, PET 등 정밀한 뇌영상 장비가 극도로 발달했기 때문에, 손상 부위의 물리적 위치(국재화)는 영상 장비가 훨씬 더 정확하게 판별합니다.따라서 현대 신경심리검사의 주된 목적은 부위를 찾는 것(국재화)보다는, 그 손상으로 인해 환자의 '실제 인지 기능과 행동이 어떻게 변화했는가(기능적 평가)'를 확인하는 쪽으로 완전히 전환되었습니다.
4. 웩슬러 지능검사의 소검사들을 Cattell-Horn의 방식으로 '유동적ㆍ결정적 지능'으로 분류할 때, 다음 중 유동적 지능 범주에 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① 기본지식 ② 어휘 ③ 공통성 ④ 이해
5. 학습장애가 의심되는 10세 아동에게 연속수행검사를 실시한 결과, 반응속도가 느리고 누락오류가 많았으며 오경보 오류는 정상범위에 해당하였다. 이때 고려할 수 있는 심리장애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정신지체 ②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부주의 우세형 ③ 우울장애 ④ 품행장애
4. 3)
5. 4)
① 지적장애 (구 정신지체): 전반적인 지적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인지적 정보처리 속도가 기본적으로 느리고, 검사 자체에 집중을 유지하기 어려워 누락오류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 부주의 우세형 (ADHD-I): 흔히 말하는 '조용한 ADHD'입니다. 과잉행동이나 충동성(오경보오류)은 거의 없거나 정상 범위이지만, 멍하니 딴생각을 하느라 자극을 놓치는 부주의함(누락오류 증가, 반응속도 저하)이 핵심 증상이므로 이 검사 결과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③ 우울장애: 소아 우울증이나 기분 장애가 있으면 심리운동 지체(Psychomotor retardation)가 일어나 전반적인 반응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고, 무기력감과 정신적 에너지 저하로 인해 지속적인 집중이 힘들어져 누락오류가 잦아집니다.
6. 심리검사를 개발할 때 시행하는 문항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문항의 난이도가 낮을수록 변별도가 높다. ② 문항의 변별지수는 0.00 ~ 1.00의 값을 가진다.
③ 문항-전체 상관이 낮을수록 변별력은 낮아진다. ④ 변별지수가 0.20 이상이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7. 웩슬러 지능 검사 결과의 해석으로 옳은 것은?
① 기본지식 소검사의 수행에 저조한 치매 노인: 최신 기억력, 단기 기억력 손상
② 이해 소검사의 수행이 우수한 품행장애 청소년: 양심과 도덕성, 사회적 판단력이 우수함
③ 시지각 능력의 손상이 있는 우반구 손상 환자: 어휘나 기본지식, 토막짜기로 병전 지능을 추정할 경우 과소 추정의 가능성이 있음
④ 공통성 소검사의 수행이 저조한 정신분열병 환자: 연상의 이완이나 사회적 판단력 저하는 개념적 추상적 사고 능력과는 관련이 없음
6. 3) ① 문항의 난이도가 낮을수록 변별도가 높다 (틀림): 평가학에서 문항 난이도 지수는 '맞춘 사람의 비율(정답률)'을 뜻합니다. 즉, 지수가 높을수록 쉬운 문제고 낮을수록 어려운 문제입니다. 변별도는 모든 사람이 맞추는 아주 쉬운 문제(난이도 1.00 근처)나 모든 사람이 틀리는 아주 어려운 문제(난이도 0.00 근처)에서는 오히려 낮아집니다.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중간 수준(0.50 내외)일 때 변별도가 가장 높아집니다.② 문항의 변별지수는 0.00 ~ 1.00의 값을 가진다 (틀림): 변별지수(상위권 정답률 - 하위권 정답률)는 -1.00에서 +1.00 사이의 값을 가집니다. 만약 하위권 집단이 상위권 집단보다 문제를 더 많이 맞췄다면 음수(-값)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0.00 밑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④ 변별지수가 0.20 이상이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틀림): 일반적으로 변별지수가 0.40 이상이어야 아주 만족할 만한(아주 좋은) 문항으로 평가합니다. 0.30~0.39는 적절함, 0.20~0.29는 수정 검토 요망, 0.20 미만은 변별력이 없어 폐기해야 하는 문항으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 기준입니다. (학자에 따라 0.30 이상을 수용 가능 기준으로 보기도 하지만, 0.20은 매우 낮은 편에 속합니다.)
7. 3) 병전 지능 추정: 뇌 손상을 입기 전의 원래 지능을 추정할 때는 보통 뇌 손상에 영향을 덜 받는 '유지 척도(어휘, 기본지식 등)'를 활용합니다 반면, '토막짜기'는 시지각 능력과 시각-운동 협응 능력이 필수적인 대표적인 '비유지 척도'입니다. 따라서 우반구 손상으로 인해 시지각 능력이 심각하게 떨어진 환자의 병전 지능을 추정할 때, 이 '토막짜기' 점수까지 포함해 버리면 실제 원래 지능보다 점수가 낮게 계산되는 과소 추정(실제보다 낮게 평가됨)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문의 설명은 이를 정확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 틀린 보기들 분석 (어디가 틀렸을까요?)
① 기본지식 소검사의 수행에 저조한 치매 노인 (틀림): '기본지식(Information)' 소검사는 개인이 과거 환경이나 교육을 통해 습득한 장기 기억(결정성 지능)을 측정합니다. 따라서 치매 노인이 이 소검사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면, 이는 최근의 기억이나 단기 기억의 손상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에 저장된 원격 기억(Remote memory) 및 장기 기억의 쇠퇴나 인지적 보유고(Cognitive reserve)의 한계를 반영합니다.
② 이해 소검사의 수행이 우수한 품행장애 청소년 (틀림): '이해(Comprehension)' 소검사는 사회적 관습이나 규범에 대한 '지식적·이론적 판단력'을 측정합니다. 품행장애 청소년 중에는 머리로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사회적 규범을 아주 잘 알고 있어서(이해 소검사 고득점) 면담이나 지능검사에서는 우수한 척할 수 있지만, 실제 행동(실천)에서의 양심이나 도덕성은 심각하게 결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의 괴리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검사 점수만으로 실제 도덕성이 우수하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④ 공통성 소검사의 수행이 저조한 정신분열병 환자 (틀림): '공통성(Similarities)' 소검사는 대표적으로 개념 형성 및 추상적 사고 능력을 측정합니다. 조현병(정신분열병) 환자가 보이는 연상의 이완(생각의 흐름이 흩어짐)이나 기괴한 사고 방식은 이 추상적 사고 능력의 결함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이 없다는 설명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8. 한국판 성인용 웩슬러 지능검사(K-WAIS)의 실시, 채점과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빠진곳 찾기'에서 수검자가 말로 대답하지 않고 빠진 부분(정답)을 지적하여 맞춘 것으로 간주하였다.
② '산수 문제'에서 수검자가 손가락으로 책상 위에 써가면서 계산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③ '토막 짜기'에서 수검자가 만든 모양이 30도 이상 회전된 것이어서 틀린 것으로 간주하였다.
④ '모양 맞추기'에서 제한시간 내에 과제를 완수하지 못해서 INC라고 기록했다.
9. 신경심리검사를 실시하기에 적합한 시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손상 후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손상이 일어난 후에 가급적 빨리 실시하는 것이 좋다.
② 보상문제와 관련한 임상적 결정을 위해서는 손상 후 최소한 18개월이 지난 뒤로 평가를 미루는 것이 좋다.
③ 진행성 뇌질환인 경우는 초기평가가 중요하다.
④ 뇌 손상 후 6주가 지나면 대체로 급성적 손상은 회복되므로 본격적인 평가는 2달 정도 지나서 실시하는 것이 좋다.
8. 2) 산수 문제 지침: 웩슬러 지능검사의 산수 소검사는 기본적으로 문제를 구두(말로)로만 불러주고 암산으로 풀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종이와 연필을 사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하지만 수검자가 문제를 풀기 위해 자발적으로 손가락을 사용해 책상 위에 글씨를 쓰듯 해가며 계산하는 행동(허공이나 책상에 적는 행위)은 제지하지 않는 것이 표준 지침입니다. 이를 강제로 못 하도록 막았다면 실시 요강을 위반한 것이 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① '빠진곳 찾기'에서 수검자가 말로 대답하지 않고 빠진 부분(정답)을 지적하여 맞춘 것으로 간주하였다 (옳음):빠진곳 찾기는 시각적 자극의 결함 부분을 찾아내는 검사로, 수검자가 정확한 명칭을 말로 진술하지 못하더라도 그림에서 빠진 위치를 손가락으로 정확히 지적(Point)한다면 정답(P)으로 인정합니다.③ '토막 짜기'에서 수검자가 만든 모양이 30도 이상 회전된 것이어서 틀린 것으로 간주하였다 (옳음): 토막 짜기에서 모형이 30도 이상 회전되어 배치된 경우에는 형태가 맞더라도 원칙적으로 오류(틀린 것)로 간주하여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단, 검사 도중 처음으로 회전 오류가 나타났을 때는 검사자가 한 번 올바르게 돌려주며 교정해 주는 지침이 있습니다. ④ '모양 맞추기'에서 제한시간 내에 과제를 완수하지 못해서 INC라고 기록했다 (옳음): 제한시간이 있는 모양 맞추기 등의 소검사에서 시간 내에 조각을 다 맞추지 못해 미완성으로 끝난 경우, 기록지에는 미완성을 뜻하는 약어인 INC(Incomplete)라고 기록하는 것이 정확한 규칙입니다.
9. 1) 급성기 상태의 한계: 외상성 뇌손상(TBI)이나 뇌졸중 등이 일어난 직후(급성기)에는 의식 혼미, 섬망, 뇌부종, 심한 통증이나 불안정 등 신체적·정신적 혼란이 극심합니다. 이 시기에 가급적 빨리 검사를 실시해 버리면, 환자가 가진 본래의 인지 기능 결함이 아니라 급성기 증상(피로, 통증, 의식 저하 등) 때문에 점수가 엉망으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손상 후 상태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의식이 명료해지고 신체적 상태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은 뒤에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짚고 넘어가기: 옳은 보기들 분석② 보상문제와 관련한 임상적 결정을 위해서는 손상 후 최소한 18개월이 지난 뒤로 평가를 미루는 것이 좋다 (옳음): 법적 보상이나 보험, 장애 진단 등 법적·임상적 결정을 내릴 때는 뇌 손상으로 인한 인지적 결함이 '영구적인 장애'로 굳어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뇌는 손상 후 약 1~2년 동안 자연 회복(Spontaneous recovery)을 거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손상 후 최소 18개월에서 2년 정도 지나 기능적 회복이 정체(Plateau)된 시점에 최종 평가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③ 진행성 뇌질환인 경우는 초기평가가 중요하다 (옳음):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같은 진행성(퇴행성) 뇌질환은 시간이 갈수록 악화됩니다. 따라서 질환의 아주 초기(기능 손상이 미미할 때)에 기저선(Baseline)을 잡아두는 초기 평가를 해두어야, 추후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약물 치료의 효과를 정확하게 추적 관찰할 수 있습니다. ④ 뇌 손상 후 6주가 지나면 대체로 급성적 손상은 회복되므로 본격적인 평가는 2달 정도 지나서 실시하는 것이 좋다 (옳음): 뇌부종이나 급성 충격 등 일시적이고 급성적인 신체적 손상은 보통 6주 안팎으로 잦아듭니다. 따라서 자연 회복의 추세를 보면서 환자의 진짜 인지적 결함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본격적인(안정기) 평가'는 손상 후 2달(약 8주) 정도 지났을 때 시작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적절합니다.
10. 다음 중 Gardner 가 제시한 지능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지능을 '한 문화권이나 여러 문화권에서 가치가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산물을 창조해내는 능력' 이라고 정의했다.
② 인간의 능력의 기저에는 일반지능과 같은 공통적인 능력이 존재한다고 보았다.
③ 지적 능력은 서로독립적인 여러 유형의 능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④ 전통적인 지능검사의 지능이론이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였다.
10. 2) 일반지능(g요인)에 대한 반대: 인간의 능력 기저에 하나의 공통적인 일반지능이 존재한다고 본 사람은 가드너가 아니라 스피어먼(Spearman)입니다. 가드너는 지능을 하나의 단일한 능력으로 보는 기존의 관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인간의 지능은 서로 완전히 독립적인 여러 개의 지능(언어, 논리수학, 공간, 음악, 신체운동, 대인관계, 개인내적, 자연친화 지능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나가 높다고 해서 다른 지능도 높을 것이라는 공통적 기저는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