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흑수 14.02.06. 14:23
사람들은 너나 없이 어느 교회 다니는가 어느 교파인가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
신앙인들은 만나면 5분안에 상대방 신상과 신앙 파악하고 내 편인가 아닌가를 판별하려 합니다
.인간이 그렇게 단순한 존재인가...수십 년 알고 지내고 신앙적으로 동지라고 하는 이들도
실상 아는 것이 극히 적다는 사실에 가끔 놀랍니다. .
白山黑水 08:35
출처: 스베덴보리학회 원문보기 글쓴이: 白山黑水
첫댓글 2019년에는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손에 잡히는 활동이 있어야 할 텐데....마음도 물질 따라 가는 것인가...카페 하나 건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 목사의 홍대 새교회도 있고...새교회라는 이름이 뜻이 좋지요 신선하고 살아있는 느낌을 준다고 할까...주님의 새교회라는 교회가 있어 홈페이지를 찾아 보았는데 소속 교파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베덴보리와는 무관한 교회인 것은 분명한데.... 새로움을 추구하는 교회라는 의미이겠지요.새예루살렘교회도 있고요...
첫댓글 2019년에는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손에 잡히는 활동이 있어야 할 텐데....
마음도 물질 따라 가는 것인가...
카페 하나 건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 목사의 홍대 새교회도 있고...새교회라는 이름이 뜻이 좋지요 신선하고 살아있는 느낌을 준다고 할까...주님의 새교회라는 교회가 있어 홈페이지를 찾아 보았는데 소속 교파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베덴보리와는 무관한 교회인 것은 분명한데.... 새로움을 추구하는 교회라는 의미이겠지요.새예루살렘교회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