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물의 표면에서 모든 빛을 투과시킨다면 문제 없겠으나, 입사하는 빛 중 일부를 반사해 냅니다. 그 일부가 우리 눈에 비추어 반짝 반짝 비치는 거지요. 만일 물의 표면에서 반사가 전혀 없다면, 물의 바닥까지 도달한후 반사되어 되비치어 우리 눈에 바닥만 보이겠지요. 하지만 표면에서도 일부 반사가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맞고요 거기에다 하나더... 아마도 굴절률의 차이로 인하여 사물의 흐트러짐으로 보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하~ 아드님이 참..호기심많고 똑똑한거 같아요~ ^^ 사물에 많은 호기심은 충분한 과학자적 자질이라 생각듭니다~^^;
모두들 댕큐입니다. 종종 의문점 올릴테니 친절한 답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물의 표면에서 모든 빛을 투과시킨다면 문제 없겠으나, 입사하는 빛 중 일부를 반사해 냅니다. 그 일부가 우리 눈에 비추어 반짝 반짝 비치는 거지요. 만일 물의 표면에서 반사가 전혀 없다면, 물의 바닥까지 도달한후 반사되어 되비치어 우리 눈에 바닥만 보이겠지요. 하지만 표면에서도 일부 반사가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맞고요 거기에다 하나더... 아마도 굴절률의 차이로 인하여 사물의 흐트러짐으로 보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하~ 아드님이 참..호기심많고 똑똑한거 같아요~ ^^ 사물에 많은 호기심은 충분한 과학자적 자질이라 생각듭니다~^^;
모두들 댕큐입니다. 종종 의문점 올릴테니 친절한 답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