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연지동에 살고있어요
작년 봄에 태어난 아기를 위해 가을부터 구근 몇종류를 화분에 키웟더니
벌써 꽃이 보이네요
꽃을 키워보긴 첨이라 겨울 내내 맘 졸엿는데 옥살리스랑 튤립구근 한개만 아무 소식이 업고
나머진 튤립들이랑 졸업식 꽃 갑자기 이 아이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잘 크고있어요
봄엔 백합류들을 또 심어볼까하는데 이번엔 실수없이 잘해보고싶네요
집에서 기를수 있는 채소류도 키워보고싶어요
다들 아기키우느라 바쁠텐데 물도 잘주나보다 하시지만 아기카우는것 만큼이나 재미있어서 힘든줄 모르겠어요
어쩜 더 힘이 나지요 화분에 뾰쪽이 올라오는 구근들을 볼때면 산후우울증들도 사라진답니다 ^^
먼가 키운다는것이 이렇게 사람맘을 정화시켜주나봐요
아직은 초보고 아무것도 몰라서 여기와서 많이 배워볼려구요
애기가 어려서 정모같은덴 못가지만 자주 들어와서 활동하고싶어요
혹시 저같은 애기엄마들도 있으심 저희집에 널러오세요
점심은 대접해 드려요 ^^
첫댓글 식물에 행복을 느끼시니 저랑 비슷한 마음이신 것 같아요.. 거리만 가까우셨으면 꽃구경 갔을 텐데 아쉽네요 ^^ 늘 행복하세요 ^^
환영합니다..자주들리시면 식물키우는데 많은 좋은정보접할수있읍니다...행복하세요..
어서오세요.
환영 합니다.식물채를 키우시는것이 재미있어 하시면 한종나에 있는 많은 정보와 접목하시면 실력이 일취월장(?)합니다.고수님들이 많이 계시니 ....도움이 될겁니다.
어서오십시요,ㅋㅋ실로 오랜만에 다섯줄 넘기는 소개글떳습니다,ㅋㅋ아마 저도 길면 2줄정도 되었을랑가?/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해요~~~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아가도 슬기롭고 튼튼하게 식물도 예쁘게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