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을 좋아합니다.
아기주먹만한 양파를 한자루에 3천원 줬습니다.
깨끗하게 껍질을 까고 반씩 자릅니다 밑에 사진이 흔들렸군요.
넓은 야푼에 진간장 종이컵으로 한컵 . 그리고 물 10컵. 소금 약간 ..이대목엔 직접 맛을 봐서 국보다 좀 짠맛으로
간을 하세요. 그리고 설탕 종이컵으로 한컵, 식초 종이컵으로 한컵
잘섞어 병이나 통에 양파를 담고 배합된물을 넣어주심 끝입니다.
한 삼일 지나서 간장물을 죽~ 따라서 한번 끓여주어 식힌후에 다시 부어서 냉장고 보관하고
삼겹살드실때 드심 아주 개운할겁니다.
담는 시간은 딱 10분 걸립니다.
몇통 담아서 친구들도 한통씩 어머님도 한통...




첫댓글 해봐야겠어요..정보감사
양파값이 많이 올랐다하던데 싸게 사신듯합니다. 좋은 양파 많이 드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빨리 담으셨네요..
감사합니다...일을 참 쉽게 잘 하시나봅니다..부러워요...ㅎㅎ
해봐야겠습니다...국간보다 좀짜게,,명심하겠습니다
삼겹살집에 가면 양파를 아주 얇게 썰어서 소스에 살짝 절여 나오던데, 그것도 비슷하게 하는거겠지요? 삼겹살이랑 그거 먹으면 정말 개운하던데... ^^;;
빙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양파값이 지금 비싸요?나도 양파 장아찌 담고 싶은데...마음만 앞서고 일은 손에 잡히질 않으니 큰일이네요
수고 하셨어요~
어!! 안비싸던데요.. 혹시나 하고 성당다녀오다가 야채가게 들렀더니 아기주먹만한 연한 양파 작은망 한자루에 2천원 하는데요.
그정도면 큰통으로 한통나오는데요. 여기만 그리 싼가....아마도 두자루망 사시면 딤채 김치통으로 3분지2될겁니다.
저는 햇양파 아기 주먹만한 거 한자루에 3천3백원 줬는데요~ ^^;; 볕안드는 베란다에서 좀 마르라고 굴리고 있습니다~ ^^ 지난 주에 농산물 갔을 때도 양파값이 평소보다는 천원 정도 올라 있는 상태고... 전에 3-4천원 하던 파프리카도 세 개들이 5천원, 거기에 주황색이라도 들어가 있을라 치면 6천원입니다. 이상기후로 야채값,과일값 고공행진입니다... 뭘 먹고 살라는건지... 쩝... ^^;;
초간단 양파 장아찌네요. 양파 장아찌 고기와 먹으면 입맛이 개운 할 것 같습니다
가족들 모두 좋아해서 저는 10키로 한자루 담갔습니다. 커다란 김치통으로 하나 가득.... 작년에 여기 저기 나눠 주고 나니 얼마 먹지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