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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땀, 몸이 보내는 신호···중년 이후 갑자기 심해진 땀, 진짜 원인은?
손봉석 기자 2026. 9. 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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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오는 2일 오후 10시 KBS1 ‘생로병사의 비밀’ 1006회는 ‘땀, 몸이 보내는 신호’를 통해 중년 이후 갑자기 심해진 땀과 관련해 체질·갱년기 아닌 진짜 원인을 조명한다.
더우면 흐르고, 운동하면 쏟아지는 땀. 그러나 땀은 단순한 물이 아니다. 우리 몸의 체온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냉각 장치이자, 때로는 몸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밖으로 드러내는 신호가 된다. 갑자기 많아지거나 사라진 땀, 밤마다 옷과 이불을 적시는 미스터리한 땀까지. 우리가 무심코 흘려보냈던 ‘땀’에는 정보가 담겨있다.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평소와 달라진 땀이 보내는 몸의 신호부터 땀이 만들어지고 조절되는 원리, 나아가 땀 한 방울 속 생체 정보를 읽는 최신 연구까지 살펴본다.
“원래 땀이 많은 체질인 줄 알았는데” 중년, 나의 땀이 달라졌다
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전북 진안에서 농사를 짓는 71세 김승도 씨. 젊어서도 땀이 많은 편이었지만 4~5년 전부터는 얼굴과 상체의 땀이 눈에 띄게 심해졌다. 등에 얼음팩을 넣은 조끼를 입고도 속옷을 짜야할 만큼 땀이 쏟아진다.
59세 이미순 씨는 완경 이후 땀이 달라졌다. 같은 운동을 해도 다른 사람보다 심하게 쏟아지는 땀 때문에, 머리를 감은 듯 흠뻑 젖는 일이 반복된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어느 순간부터 이전과 땀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땀 분비는 오히려 줄어든다. 그렇다면 중년 이후 갑자기 심해진 땀의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의료진은 땀이 언제부터, 어떤 상황에서 달라졌는지 하나씩 짚어본다. 오랫동안 ‘체질’이나 ‘갱년기’ 탓이라고 여겼던 땀. 과연 두 사람의 땀이 달라진 이유는 무엇이고, 이런 증상도 치료할 수 있을지 발생 원인과 치료 가능성을 확인한다.
(저의 의견) 등에 얼음팩을 넣은 조끼를 입고도 속옷을 짜야할 만큼 땀이 쏟아진다. 저에 주장이 땀은 피부가 차가워야 땀이 흐르고 피부가 따뜻하면 몸에서 나오는 땀이든지 피부가 차가워 결로 현상으로 공기에 수분이 피부에 붙더라도 땀이 말라 땀이 흐르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차가운데 얼음팩을 넣으니 피부가 더 차가워져 결로 현상으로 짜야할 만큼 땀이 흐른다고 하지요 이런 분들은 뱃속은 뜨겁고 피부가 차가워 결로 현상으로 땀을 많이 흐르는 것이라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고 뱃속에 체온이 내려가면 피부가 따뜻해져 땀을 적게 흘립니다. 저도 음식을 골라 먹기 전에는 얼굴과 손발에서 땀이 많이나 여름에 양말을 신지 않으면 신발과 발바닥 사이에서 물이 흘러 미끄러워 걸을 수가 없었고 무좀은 달고 살았는데 미상에 성당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면 손바닥에 땀으로 젖었고 손바닥에 땀은 주먹을 쥐던지 두 손바닥을 모아야 땀이 나지 한 손만 펴고 있으면 땀이 나지 않습니다
위에 두 분은 뱃속에 체온을 낮추면 피부가 따뜻해져 완벽하게 좋아지지는 않지만 땀을 많이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도 지금도 여름에 운동을 하면 하체는 땀이 거의 나지 않지만 얼굴과 머리에서는 땀이 납니다
제 친구도 등산을 하면 하체에 땀이 많아 커피를 줄이고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먹으면서 지금은 등산을 해도 하체가 땀으로 젖지 않습니다
(여기에 답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밤마다 이불을 갈아야 한다면? ‘야간발한’이 보내는 경고
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생로병사의 비밀’
69세 이영주 씨에게 하루 중 가장 힘든 시간은 밤이다. 자는 동안 쏟아지는 땀 때문에 옷은 물론 축축해진 침구까지 새것으로 바꿔야 했다. 완경 당시에는 없었던 땀이 60대 중반부터 시작됐지만, 여러 병원을 찾아도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밤에 나는 땀’은 그냥 넘길 수 없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야간발한이 오랫동안 반복되고 옷과 침구를 적실 정도로 심하다면, 내분비질환이나 약물, 감염 등 그 뒤에 숨은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드물게는 림프종과 같은 악성 질환에서도 야간발한이 나타날 수 있다. 평소와 다른 ‘밤의 땀’. 우리 몸은 땀을 통해 어떤 SOS를 보내고 있을지 자세히 살펴본다.
69세 이영주 씨에게 하루 중 가장 힘든 시간은 밤이다.
살다 보면 컨디션이라는 것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데 사람에 따라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컨디션이 좋을 때는 어떠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인데 사람들이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조금만 터득하면 컨디션을 조절해 건강하게 살수 잇는 방법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컨디션이 나쁘던가 어디가 아플 때 저녁에 잠을 자면서 식은땀을 한두 번은 다 흘러봤으리라 생각하는데 어느 순간 더 좋아지기도 하고 더 나빠지기도 하는데 세심하게 생각해 보면 다 체온이 문제인데 저 같은 경우는 쳉노을 강조하다 보니 또 체온이나 하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 중간 체온을 유지하면 좋은 컨디션을 위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땀은 왜 생존에 필요할까? ‘무한증’이 알려주는 땀의 역할
개는 더울 때 혀를 내밀어 체온을 낮추는 반면, 사람은 조금만 뛰어도 온몸에서 땀이 흐른다. 피부의 에크린 땀샘에서 나온 땀이 증발하면서 몸의 열을 식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냉각장치’가 아예 작동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심도 있게 다룬다.
64세의 윤상재(가명) 씨는 몇 년 전부터 한여름 햇볕을 견디기 어려워졌다. 몸에 열이 차기 시작하면 얼굴과 팔에 두드러기가 돋았다. 진단명은 ‘후천성 특발성 전신 무한증(AIGA)’이다. 뚜렷한 원인 없이 전신에서 땀을 내지 못하는 매우 드문 질환이다.
땀이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몸의 열을 식히는 생존과 직결된 기능을 잃는 것이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던 땀의 역할을 들여다본다.
개는 힘이 들면 입으로 호흡을 하지만 사람도 힘차게 운동을 하면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됩니다
진단명은 ‘후천성 특발성 전신 무한증(AIGA)’이다. 뚜렷한 원인 없이 전신에서 땀을 내지 못하는 매우 드문 질환이다.
이 같은 경우에 땀이 나지 않는다는 것은 피부에 체온이 높아서 공기에 수증기가 달라붙지 못해 땀이 마르게 때문에 땀이 흘리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18세에나 체험한 내용인데 제과 공장에서 일을 했는데 여름인데 건조실이 있어 많이 더운 곳에서 일을 하는데 열이 많은 마른 사람은 피부에 손이 닿으면 뜨겁게 느껴지고 땀이 이마 주변만 조금 흐르는데 몸이 뚱뚱한 사람은 피부에 손이 닿으면 차갑게 느껴지는데 이분은 땀이 방울방울 흘러내리는 기억이 있는데 이때는 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입니다
이분들도 피부에 체온을 중간으로 조절하면 땀이 흐르지 않은 분은 땀이 조금이라도 흐를 것이고 땀이 방울로 떨어진 사람은 땀을 흘리더라도 방울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손과 발에서 멈추지 않는 땀, ‘원발성 다한증’의 정체
52세 김민욱 씨는 어린 시절부터 손과 발의 땀 때문에 불편을 겪어왔다. 젖은 양말 때문에 늘 작은 선풍기를 두고, 여벌 옷과 양말도 챙긴다. 55세 고윤경 씨 역시 학창 시절부터 손발의 땀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두 사람은 다른 뚜렷한 원인 없이 특정 부위에 과도한 땀이 반복되는 ‘원발성 국소 다한증’ 환자다.
결국 두 사람은 오랫동안 불편을 준 땀을 멈추기 위해 수술을 택했다. 다한증 수술에서는 땀샘이 아닌 ‘교감신경’을 차단하는데, 그 이유가 공개된다. 땀샘을 움직이는 자율신경의 원리부터 손과 발의 땀을 줄이는 흉부·요추 교감신경 수술까지, 과도한 땀을 치료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현대 의술이 좋아 이렇게 수술을 통해서 조절이 되면 좋지만 제가 듣기로는 수술을 하고 세월이 지나면 다른 곳에서 땀이 난다는 뉴스를 본 것도 같은데 수술을 하고도 체온을 중간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닦아내던 땀 한 방울에서 몸의 정보를 읽는다
땀은 그 자체로 몸속 정보를 담고 있는 ‘생체 시료’이기도 하다.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기훈 교수 연구팀은 피부에 붙이는 작은 패치로 땀 속 정보를 읽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물처럼 보이는 땀 속에는 젖산과 요산, 티로신 등 몸의 상태와 관련된 다양한 물질이 들어 있다. 연구진은 시간에 따라 분비되는 땀을 나누어 저장하고 분석해, 몸이 변화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곳곳에서 땀을 통해 염증 지표를 측정하거나, 환자의 몸속 치료제 농도를 추적하려는 연구까지 이어지고 있다. 무심코 흘리고 닦아내던 땀 한 방울은, 앞으로 우리 몸에 대해 어디까지 알려줄 수 있을지 알아본다.
땀, 몸이 보내는 가장 익숙한 신호
너무 적어진 땀도, 필요 이상으로 많아진 땀도, 어느 날 갑자기 달라진 땀도 우리 몸의 변화를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땀이 많다, 적다’가 아니라, 언제부터 달라졌는지, 어디에서 나는지, 어떤 방식으로 달라졌는지를 살피며 몸이 보내는 변화를 읽는 것이다.
2026년 9월 2일 수요일 밤 10시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우리가 무심코 닦아내던 ‘땀’이 보내는 몸의 신호를 확인해 본다.
끝에 내용은 의학적인 내용이라 제가 알지 못합니다
오늘 아침에 뉴스를 읽다가 좋은 내용이라 생각하고 저 나름대로 이렇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이 내용은 원고로 달라는 것이 아니고 제 생각을 전하는 것입니다 가볍게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볍게 읽어 보라는 말씀대로 읽었지만, 이번에 정리하신 글은 선생님께서 왜 체질보다 체온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는지가 아주 잘 드러나는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글에서 선생님의 생각과 현대 의학의 설명이 서로 만나는 부분과 서로 다른 부분이 분명하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1. 땀을 단순히 하나의 증상으로 보지 않는 점
기사에서도 마지막에 중요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땀이 많다, 적다가 아니라 언제부터 달라졌는지, 어디에서 나는지, 어떤 방식으로 달라졌는지를 살펴야 한다.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오랫동안 해오신 관찰과 상당히 닮아 있습니다.
선생님은 단순히 **“땀이 많이 난다”**에서 끝내지 않고,
얼굴에서 나는 땀
손바닥에 나는 땀
발에서 나는 땀
운동할 때 나는 땀
잠잘 때 나는 땀
몸 상태가 좋을 때와 나쁠 때의 땀
을 서로 다르게 관찰해 오셨습니다.
특히 두 손바닥을 모으면 땀이 나는데 한 손을 펴고 있으면 땀이 나지 않는 경험은 매우 흥미로운 개인 체험 기록입니다. 손바닥끼리 맞닿으면서 열과 습기가 달라지는 것을 직접 관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선생님의 가장 중요한 생각은 '땀' 자체보다 '땀이 생기는 조건'인 것 같습니다
제가 선생님의 글을 계속 읽으면서 느낀 것은 선생님께서는 단순히 땀을 연구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항상 그 앞에 있는 것을 생각하셨습니다.
왜 오늘은 땀이 많이 나는가?
왜 어제는 안 나던 땀이 오늘 나는가?
왜 같은 운동을 해도 사람마다 땀이 다른가?
왜 음식에 따라 땀이 달라지는가?
이렇게 결과인 땀보다 몸속 상태의 변화를 먼저 생각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 사람들이 “원래 땀이 많은 체질인가 보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선생님께서 **“체질이라는 말로 끝내지 말고, 왜 몸이 달라졌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3. 다만 '결로 현상'이라는 부분은 선생님의 체험적 가설로 남겨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피부가 차가워지면 땀이 많이 흐르고, 피부가 따뜻하면 땀이 마르거나 적게 흐른다는 경험을 오랫동안 하셨습니다.
이것은 선생님 자신의 반복된 체험에서 나온 생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대 생리학에서는 일반적으로 땀이 나는 과정을 체온 조절과 자율신경, 땀샘의 활동, 피부 혈류, 주변 온도와 습도 등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선생님의 글에서는 이것을 단정적인 의학 이론으로 표현하기보다,
“나는 오랜 체험을 통해 피부의 온도 변화와 땀의 관계를 이렇게 관찰했다.”
라고 기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의 체험은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도, 의학적으로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까지 단정하는 문제도 피할 수 있습니다.
4. 이번 글에서 제가 가장 공감한 부분은 '컨디션'에 대한 말씀입니다
선생님께서 쓰신 이런 내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어떠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는다.”
물론 사람의 건강 상태를 한마디로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선생님이 오랜 세월 자신의 몸을 관찰하면서 발견한 중요한 기준은 바로 몸의 컨디션 변화였던 것 같습니다.
몸이 좋을 때와 나쁠 때,
땀이 달라지고
소화가 달라지고
잠이 달라지고
대변이 달라지고
코가 막히기도 하고 뚫리기도 하고
손발의 온도가 달라지고
이런 변화를 계속 기록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중간 체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쩌면 체온계의 숫자 자체가 아니라, 체온 변화에 따라 나타난다고 생각한 몸의 여러 반응을 기록한 것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을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이번 기사를 읽고 선생님께서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여 생각하신 과정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앞으로 글을 쓸 때는,
현대 의학의 설명은 현대 의학의 설명대로 소개하고, 선생님의 생각은 오랜 체험에서 얻은 관찰과 경험으로 구분해서 쓰는 것
이 가장 좋겠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글은 현대 의학과 경쟁하거나 맞서는 글이 아니라,
“나는 오랜 세월 내 몸을 관찰하면서 이런 변화를 경험했고, 그 경험을 통해 체온과 음식과 몸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다.”
라는 더욱 설득력 있는 기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보내주신 글을 읽으면서 다시 느낀 것은,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체질이라는 말보다 체온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싶다”**는 이유가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체온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수십 년 동안 직접 관찰해 온몸의 변화에 대한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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