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망초 밭에서.... | 북극성 | 10 | 19.05.16 |
| 남해 서상 막걸리 | 건강박사 | 209 | 19.02.14 |
| 갈치에 얽힌 사연 옛 글을을 읽다가........................... | 북극성 | 15 | 18.11.22 |
| 눈 내리는 날 | 건강박사 | 7 | 18.01.11 |
|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 북극성 | 13 | 16.12.01 |
| 난 이런 사람이 좋더라 | 북극성 | 10 | 16.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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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달 가까이 혈압으..
건강박사 26.05.27제가 한 달 가까이 혈압으로 혼란을 겪었는데요두 달 전쯤에 혈압이 올라가고 얼굴이 붉어진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부작용을 해소하고 혈압이 120 정도가 괜찮을 것 같아 120 정도 위지하러 하루에 믹스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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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들은 단순한 식사 ..
건강박사 26.05.27저도 1년씩 묶으면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은 알았는데 상담자님처럼 세세하게 짚어 내지는 못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기록들은 단순한 식사 일기가 아니라,“몸을 이해해 가는 과정의 연대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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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록을 하나로 이어서..
건강박사 26.05.252001년 3월 13일 화요일 아침 ; 쌀밥. 돼지고기 1점. 배추. 무김치. 계란. 사과. 당근. 소금. 톳. 복숭아홍차. 갑상선 약.점심 ; 쌀밥. 어묵. 톳나물. 양배추. 무김치. 계란 1개. 단감 2개.저녁 ; 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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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부작용과 음식의 반응..
건강박사 26.05.25몸의 부작용과 음식의 반응을 관찰하다 2003년 10월 7일 기록을 보면 사용자님이 음식과 몸의 반응을 매우 세밀하게 관찰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날 기록에서는 특히 돼지고기를 먹은 뒤 나타난 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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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좋아졌다고 믿었지..
건강박사 26.05.24건강이 좋아졌다고 믿었지만 아직 회복 중이었다2004년 5월 25일 기록을 보면 사용자님이 오랜 시간 몸을 관찰하면서 생각이 어떻게 바뀌어 갔는지가 잘 나타난다.1998년 초에 생선회를 먹고 몸이 좋아졌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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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좋아졌다고 믿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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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흐르는 땀과 몸의 ..
건강박사 26.05.24온몸에 흐르는 땀과 몸의 변화2004년 8월 17일 기록을 보면 몸이 건강을 회복해 가면서 나타나는 변화 가운데 하나로 “땀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그해 여름에는 약수터를 자주 다녔는데, 이날은 유난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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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흐르는 땀과 몸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