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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전통 한과 만들기 Re:과즐 만들기 (두번째)
김혜숙(초원) 추천 0 조회 1,610 08.12.17 05:3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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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17 07:36

    첫댓글 누에고치 모양은 어떻게 하나요?

  • 08.12.17 09:38

    참 이쁘게도 누워있네요. ㅎㅎㅎ~ 찰쌀가루로 찐 덩어리를 어떻게 꽈리를 일게하는지요?

  • 작성자 08.12.17 19:28

    막걸리에 찹쌀을 담구어놓습니다 ㅎ

  • 08.12.17 20:50

    저렇게 말려서 한꺼번에 튀기는 겁니까?? 튀기면서 바로 튀밥을 묻히는군요~~

  • 작성자 08.12.17 21:18

    네~바로 튀겨야되요 공기쏘이면 부서져요 튀겨도 바로 뭍혀야 된답니다 안그럼 뿌사져요 그러니까 쉴틈이 없는거지요 허리가 좀 그래요

  • 08.12.18 09:43

    너무 너무 노련한 솜씨로 틀에 박힌 듯 뽑아낸 것 보다는 약간 어눌하게 조금 부서져가며 만든 게... 더 정감이 가던데요....ㅎㅎㅎㅎ그렇다고 일부러 뽀사트리진 마십쇼~~

  • 작성자 08.12.18 14:13

    ㅎㅎㅎㅎㅎ

  • 08.12.21 20:19

    초원님 한과 벌써 다 먹었네요~ 친정어머니도 못드리고요.. 아이들은 안 먹을줄 알았더니 맛있다고 또 사라고 하는데, 제가 꿈도 꾸지 말라고 했어요^^

  • 작성자 09.01.07 15:46

    ㅎㅎㅎㅎㅎㅎ너무 힘들어서요 고마워요

  • 09.01.07 18:12

    친정 어머니가 하시는걸 어릴때 본적 있어요~~참으로 힘들죠~~고생한 만큼 맛은 최고구요~~먹고싶다~~

  • 09.01.10 19:29

    누워있는 모습이 철봉이하고 똑 같아....여...

  • 09.01.23 01:17

    혜숙님 참말로 부지런하십니다.이거(저도 한과로 알고있는데 과즐이군요)저도 예전에 멋모르고 함해봤는데 장난 아니더군요...넘 힘들어요.

  • 09.02.16 00:38

    ^^ 과즐은 먹긴 편하지만 만들기는 정말 힘들었던 기억들 뿐입니다 ㅎㅎㅎ 초원님 고생 하셨습니다

  • 09.06.14 16:50

    식용유 얼마주었는지 모르신다구요~제가 보았는데요..식용유 한병 아이스크림 700원짜리 한개 사시구 4000원 내시고 100원 거실러 가시던데요~.ㅎㅎㅎ

  • 작성자 09.06.14 17: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01.01 15:57

    에구 무서버~~ 천리안을 가지셨네~ 혜숙님 꼼짝 못하겠어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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