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성이네 막내이자 우리반의 막내규민이의 생일이에요^^
가방이 선물과 편지로 가득찼다며 저에게 살짝 알려주는 규민이♡엄마, 아빠의 정성어린 편지(아빠가 주신 흰 수탉 이야기 감동이에요)
친구들과 저의 축하공연
제가 준 생일시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고 있는 규민이가 이 땅에서 소망하는 것들을 잘 이뤄내고 나누게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곁에 와주어서 고마워.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
첫댓글 수줍은듯 다가와할말을 하고 살짝 웃음짓고 가는규민이~~수탉의 네째 사랑이. 사랑으로 가득한 시선으로 주변을 밝게 비추는 규민이 축하해.
규민아~~생일 축하해^^그리고 날마다 엄마 늦게 보내줘서 미안해~~~
첫댓글 수줍은듯 다가와
할말을 하고 살짝 웃음짓고 가는
규민이~~
수탉의 네째 사랑이.
사랑으로 가득한 시선으로 주변을
밝게 비추는 규민이 축하해.
규민아~~
생일 축하해^^
그리고 날마다 엄마 늦게 보내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