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던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져서 (경단)을 만들었습니다.
아주고운 쌀가루에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가루를 굴려 한덩어리로 뭉치게 만들고~,
찜통에 젖은행주를 깔고 반죽을 찢어서 떼어 넣어주고 강불로 30분 찝니다.
뜨거운 반죽을 물에 담그어 약간 식혀주고, 젖은 행주로 싸서 눌러가면서 찰지게 주물러줍니다.
반죽을 긴막대기 모양으로 만든다음 대나무칼로 누르지말고 반죽을 앞뒤로 밀어주면서 천천히 둥글게 잘라줍니다.
대꼬챙이에 4개씩 꽂아서 석쇠위에서 구워주고,
*(간장.미린.설탕. 칡뿌리 갈분)*을 넣어서 걸쭉하게 끓인 양념장을 구운경단에 듬뿍 발라서 내열필림에 싸서 마무리 합니다 ~🍡

첫댓글 와우~~
너무 이쁘기도 하고
색다른 맛이겠어요
오랫만에 인사 드리게 되었네요.
감사 합니다 ~😍
@황혜련(일본동경)
저도 요즘 농사철 이라서 자주 못들어왔어요~
@박영숙(경북의성) 그바쁜 와중에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어머나~ 지난번 일본 갓을때 조카가 이걸 얼마나 잘 먹던지 ㅎㅎ
이걸 만드신걸 보니 여행의 추억이 돋습니다~~^^
그런추억이 있었군요 ~~*
시중에 판매하는 당고보다도 양념의 소스맛이 더맛있다고 하던데 ~~~、
귀여운 조카가 생각 나네요 ~🍡
오랜만이예요.
안녕하셨어요?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경단이군요~~*
갈분까지 들어간 구운 경단 맛이 궁금합니다.
바쁘셨는지 한 동안 뜸하셔서 궁금하기도 했어요.
와가시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게 많군요.
계속 정진하시기 빕니다.
와가시 장인이 꼭 되시길 기원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축복이 많이 받으시길~~~***
안녕하세요 김인숙님 ~😍
늘 ~ 이렇게 달려와 주시는분이 계시니까 큰힘이 됩니다 ~~*
근무하는 학교일이 바빠서 오랫만에 뵙게 되었어요.
일본은 3월이 졸업이고 4월이 입학시기라서 이달은 좀 게을러지더군요 ~😍
이당고는 시중에 판매하는 것보다 소스양념맛이 더 맛있다고들 하던데 기회가 되면 제가만든 와가시 맛보이고 싶은분 입니다 ~🍡
계속 응원해 주세요 ~😍
@황혜련(일본동경) 말씀만으로도 맛본 것처럼
고맙고 행복합니다.
처음 작품의 와가시 맛으로
<미타라시 당고>경단꼬치도
주관적인 맛을 상상하며
음미해 봅니다~~~*
언젠가는 한국에서 선보일 날들을
기다립니다.
2018년 버킷리스트에
황혜련 선생님을
위해서 열렬하게 기도하는 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생님 와가시 작품을 보면서
충만한 감사와 행복을 느낍니다.
올림픽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생님을 응원하게 됩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셔요~~~*
@김인숙(대전) 제곁에 김인숙님이 계신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같아요 ~😍
나이도 있고해서 올해까지만 근무하는 일본어학교에서 일하고 퇴직해서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
와가시는 일본에 왔다갔다 하면서 신작품은 배우고 재료도 구입하러 다니면서 한국에서 한국말로 떠들고 웃고싶고 정나누며 살고싶어 지네요.
예쁘고 맛있는 와가시 열심히 배워서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맛나겠당~^^
감사 합니다 ~😍
이거 내가 좋아하는 당고네요. 어려서 밤에 당고~~ 하면서 다니면 엄마가 사주시던..
일본가면 보는 족족 사먹어요. 추억의 당고 입니다..
그러시군요 ~~*
시중에 판매하는것 보다 소스양념맛이 더 감칠맛나고 맛있다고 했답니다 ~😍
일본에서 먹어본 당고맛 너무 맛있었는데
만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