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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며느리를 사랑하는 시아버지가 개발한 요리 입니다.
맹명희 추천 0 조회 818 08.09.03 13:4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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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9.03 13:52

    첫댓글 선생님 요리를 리모델링 하셨나봐요??? 부럽네요!!!!

  • 08.09.03 15:03

    흠...시집 더 가야 되는거 아닌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글 보면 말숙이는 왜이리 부럽죠? 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나이가 맻갠데..ㅎㅎㅎ

  • 작성자 08.09.03 16:31

    ㅎㅎㅎㅎ (약올려드려야쥐~~) 말숙이님...그 나이에 시집을 새로 간다고 뭐 음식 만들어줄 수 있는 젊은 시아부지를 만날 수 있을 줄 아세요? 시집이야 몇 번이라도 더 갈 수야 있겠지만 시아부지는 아마도 요런 시아부지가 아니고... 벽에 뭐 칠하는 나이일거요...그러니까 ................................................ 그냥 참고 사세요...

  • 08.09.03 16:36

    ㅋㅋㅋ... 그렇다고 젊어지는 샘물이 있는것도 아니고...ㅎㅎㅎㅎ

  • 08.09.03 21:59

    하하하하하하하하

  • 08.09.04 13:39

    ㅎㅎㅎㅎㅎㅎㅎㅎ

  • 08.09.03 16:43

    며느리사랑은 시아버님이라는 옛말이 꼭 맞네요. 부럽습니다.

  • 08.09.03 16:55

    사랑이 절절이 묻어나네요~

  • 08.09.03 22:33

    남편분 요리솜씨도 맹선생님 따라 훌륭하시네요. 전문가 옆에 있으면 준전문가가 된다더니...

  • 08.09.03 23:42

    서당개 삼년이면 ...하더만...참 보기 좋네요....^^

  • 08.09.04 12:31

    배꼽시계가 울리는데 여기에 왔으니~~~~~~저 넘어갑니다.

  • 08.09.05 13:53

    흠...정말 부럽습니다...

  • 볶는 소리가 너무 맛있는 소리가 납니다..갑자기 식욕이 동하네요..

  • 작성자 08.09.10 14:00

    ㅎㅎㅎ 동영상을 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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