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게 흐르는 구름 아래쪽빛 수평선이 마음을 포개고'보리'의 품에 안긴 바다는오늘도 잔잔한 숨을 내쉰다.아그작, 얼음 부서지는 소리는한낮의 더위를 식히는 작은 파동이 되고커피 향은 짭조름한 바다 내음과 섞여바람 끝에 부드럽게 흩어진다.나무 그늘 아래 머무는 시선은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인지구분 짓기를 멈추고그저 풍경 속에 조용히 스며든다.
첫댓글 저도 푸른하늘아래 펼쳐진 바다를 품고 하루 시작합니다~^
고운날 되셔요^^바다같이 넓고 깊게~~
새털같이 가벼운 구름은시인의 마음을 열어줍니다하늘이 넘 예쁩니다
오늘도 새털같이 고운날 감사합니다 ~^^~
그져풍경 속세 고요히 스며들고 싶다~~
저도요.. 동감!!
같이 스며들고 싶습니다~^^
@하늘노피 머잖아 그런날도 오겠지요. . .
첫댓글 저도 푸른하늘아래 펼쳐진 바다를 품고 하루 시작합니다~^
고운날 되셔요^^
바다같이 넓고 깊게~~
새털같이 가벼운 구름은
시인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하늘이 넘 예쁩니다
오늘도 새털같이 고운날 감사합니다 ~^^~
그져
풍경 속세 고요히 스며들고 싶다~~
저도요.. 동감!!
같이 스며들고 싶습니다~^^
@하늘노피
머잖아 그런날도 오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