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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김치류] 모든 김치 담그기 창란젓이 들어간 깍뚜기입니다
김진철(대구달서구) 추천 1 조회 560 21.11.18 16:00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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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1.18 16:26

    첫댓글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1.11.18 17:15

    맛이 좋습니다

  • 21.11.18 16:49

    익으면 깍뚜기 김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 할거 같아요~~

  • 작성자 21.11.18 17:16

    한번 만들어보세요

  • 21.11.18 17:16

    창란젓들어간 깍두기 맛이 궁금하네요

  • 작성자 21.11.18 17:18

    맛이 좋아요

  • 21.11.18 18:18

    @김진철(대구달서구) 조개젓으로도 해 보세요. 그것도 맛있습니다.

  • 작성자 21.11.18 18:27

    @맹명희

  • 21.11.18 17:49

    ㅎㅎㅎ 내가 아니었으면 저렇게 지저분한 불순물들을 계속 드셨겠죠?

  • 작성자 21.11.18 17:50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21.11.19 09:30

    말 나온 김에 깍두기 담그기의 바른 방법을 다시 일러드릴께요.

    먼저 소금에 절이지 마시고 ...
    먼저 고춧가루물을 들여야 되는 겁니다.
    깍두기나 무생채에 고춧물 들이는게 같은 과정으로 하면 되는데...
    고춧가루를 넣고 잘 버무리면 무가 빨갛게 물이들고 ... 그렇게 하면 무가 익어도 색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깨를 뿌리셨는데 그거 절대로 안 하는 겁니다.
    깨는 겉절이 등 금방 먹는 거에 고소하라고 넣는거지
    발효시켜 먹는 거에는 넣는게 아닙니다.
    깨가 들어가는 것에는 늘 참기름이 동반을 하는데, 김치에 참기름 안 넣잖아요.

  • 작성자 21.11.18 17:59

    통깨는 습관적입니다
    다음부터는 고추가루먼저 입히고
    깨는 먹을때 뿌리겠습니다

  • 21.11.18 18:15

    @김진철(대구달서구) 김치류에는 먹을 때도 깨 뿌리는거 아닙니다.
    겉절이에는 그냥 만들 때 깨와 기름을 넣는 거고
    익은 건 깨 없이 시원한 맛으로 먹는 겁니다.

  • 21.11.18 18:14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전부터 일러드리려 했는데 남자 분이 애써서 올리신 걸
    자꾸 태클 거는 거 같아 말씀을 못 드리고 있었습니다.

  • 21.11.19 02:14

    전에 총각김치를 하시면서 설탕과 과일 청으로 절이시던데 ... 절이는 이유를 전혀 모르고 하신 겁니다.
    음식점을 하는 이가 했다 하더라도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무청이나 배추 등을 절이는 이유는 ...
    그런 채소들에 붙어있던, 육안으로 잘 안 보이는, 벌레 알이나 벌레들을 떼어버리고 ...
    수분을 빼서 ...무나 배추를 부드럽게 하여
    사이사이에 낀 흙이나 모래 등을 제거 하려는 건데,
    그걸 설탕이나 과일청이나 젓갈로 절였다가..
    국물을 짜 버리고 무청은 다시 세척을 안 하고..하는 이도 있더군요.
    그런 이들은 오래 김치를 담가봤다 해도 절이는 이유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담근 겁니다.

    젓갈이나 설탕을 맛으로 넣으려면 그냥 넣으면 되지
    그걸로 절여가지고 그 국물에 벌레알도 벌레도 있을 수 있는데 절인 국물을 따라내어 다른데 이용한다는 것도 말이 아닙니다.

  • 작성자 21.11.18 18:19

    @맹명희 네 이번에는 아예 단것을 안넣었습니다

  • 21.11.18 18:23

    @김진철(대구달서구) 당뇨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 설탕 넣으신 것도 잘못이지만 이번에는 설탕 때문에 말씀드린게 아니고 배추나 총각무 절이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말씀 드릴 때마다 바로바로 호응을 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1.11.18 18:25

    @맹명희 건강이 안 좋을때 어머니등뒤에서 하시는것 보고 배워서 서툽니다

  • 21.11.18 18:38

    @김진철(대구달서구) 그러셨군요... 잘 하셨습니다ㅡ

    그래도 저는 여기에 오는 초보 회원들에게 올바른 방법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오해 하지 마세요.

  • 작성자 21.11.18 18:40

    @맹명희

  • 21.11.18 22:21

    댓글 통해서
    좋은 가르침 잘 배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1.11.19 07:23

    고맙습니다

  • 21.11.19 05:54

    여러가지 좋은 정보 입니다
    창란 젓갈이 자세히 쳐다보니 불순물이 많군요
    몰랐습니다

  • 작성자 21.11.19 07:24

    저도 요번에 맹선생님 덕분에 배웠습니다

  • 21.11.19 13:11

    저도 김치에 습관적으로 통깨를 넣었어요.
    깍두기색이 이쁘지 않은 이유와
    통깨의 사용처를 이번에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1.11.20 21:05

    맛있어보이네요
    진짜 잘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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