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 연휴 시작 전 날.
안산 상록장애인복지관 사회사업 글쓰기 모임, 일곱 선생님과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신현환 국장님도 온종일 함께하셨습니다.)
최종 원고 읽으며 다듬었습니다.
원고 읽으며 울고 웃고, 울고 웃고.
당사자가 여느 사람처럼 '지역사회' 속에서 살아가게 하려고
애쓰는 이야기에 감동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공부했습니다.
마지막 마무리, 응원합니다.
이제 출판기념회만 남았습니다.
벌써 네 권째입니다.
꾸준히 기록하며 성찰하는 상록장복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장애인복지관 현장의 모범이 되어주었습니다.
첫댓글 상록과 4년 동안이나 함께해주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막바지 작업하는 가운데 있어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