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입맛이 없을때 그냥 식은밥에 물 말듯이 말아서 먹을수 있는 냉국 입니다.

오이 1개는 갈아서 국물만 받았습니다.
오이는 조금썰어놓고 , 파프리카가 없어서 대신 양파를 썰어서 물에 담았다 건졌습니다.(이렇게 하면 양파 냄새는 적어지 고 ,단맛이 나는 아삭하고 맛있는 양파로 변합니다.)
미역과 청포묵도 조금썰어 끓는물에 살 짝 데치면 찰랑찰랑 보드러운 청포로 됩니다.

이렇게 재료 준비가 끝나면 오이 국물에 간장조금, 소금 , 식초, 매실효소 와 생수를 섞어서 국물을 부어 주시면 오이국물로 인해 더 향긋하고 시원한 맛이 납니다.
칼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마즈막에 청양고추 한개를 잘게 다져서 넣어도 좋습니다.
첫댓글 맨위에 연두색이 오이 갈아놓은 국물 입니다. 글씨가 밑으로 도망을 왔네요.
ㅎㅎ~도망못가게 붙들어 놓아야지요, 연두색 국물이 뭘까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함 해봐야겠네요
ㅎㅎㅎ 누가아니랍니까? 끈 찿으러간 사이에 도망간거애요.뜨거운 불 앞에서 반찬하기 싫은 요즘입니다.
오이갈아서 국물..아주 맛있겠어요...우리가족도 한번해서 먹여봐야겠습니다
그냥 생수보단 이렇게 하면 시원한 맛이 더 난답니다.
보기만해도 입맛이 돌아온듯합니다.
냉장고 속에 있는것 꺼내 한끼 정도는 간단하게 해서 드세요.
청포묵이 냉국도 되는군요
꼭 따라 해 볼게요
시원하게 해서 드세요~
오이를 갈아서 국물로요

새로운 발상입니다.
국물이 맛있어요.ㅎㅎㅎ
향긋함이 더하겠네요~~~
네~ 오이는 향이 좋잖아요?
오이국물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별말씀을 다 하시네요.
오이나....부추.... 갈아서 그 국물로 밀가루 반죽해서 수제비나 칼국수로 만들어 먹어도 맛이 아주 좋답니다...냉국은 생각 못했봤는데...아이디어 굿입니다..
네 ~ 그렇게 해서 드시는군요.고맙습니다.
오이향이 그득한 냉국이네요
게으른자의 한끼 채우기위한 작전? 이였습니다.ㅎㅎㅎ
넘 정성스런 냉국입니다..저도 따라할수있을지는...ㅎ 가족카페로 퍼모셔두었습니다...ㅎ감사하며...
손쉬운 재료로 만들수 있고 ,그리고 따로 국을 안끓여도 되니 편합니다.
냉국물을 오이즙으로 하시는 센스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네 ~ 맛이 상큼하니 좋습니다.
오이를 갈아서 즙을내니 보기에 션해보이고 맛도 있겟네요
오이향이 진한 냉국일것 같아요

담아갑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내려 냉국이 안 어울릴것 같습니다.ㅎㅎㅎ
오이냉국 해 먹을 시간이 없네요. 청포묵을 넣어서 새로운 시도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냉면육수에 냉국 띄워서 먹을 시간도 없는 것이..
청포묵 꼭 기억했다가 냉국에 넣어 먹어야 겠습니다.
색 다르게 청포묵도 넣어 주셨네요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