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청송샘골 고추장용 고추가루 500 그람, 메주가루250그람, 박현복님 수세미효소 750 미리리터, 멸치액젓 250미리리터, 콩살림집간장500미리리터, 조청 350그람. (고추장 3키로 나왔어요)
먼저 수세미효소와 액젓, 집간장을 그릇에 담고 고추가루와 메주가루를 체에 받쳐 섞어주었습니다.
마지막에 조청을 부어 잘 저어주었습니다.
처음 따라 해 본 건데 고추장이 만들어지다니 신기했습니다.
전혀 다른 각 재료들이 만나 고추장이라는 맛으로 탄생?? 한 입 먹어보니 고추장 맛이나네요~
조금 아쉬운건 배효소를 넣을걸 하는...수세미효소는 아주 약간 신맛이나네요~.그래도 맹선생님의 황금 비율과 잘 짜여진 재료의 배합이 요리 실력이 없는 초보자도 고추장을 담을 수 있는 능력을 주신것같습니다. 귀한 방법 널리 알려주신
맹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귀한 레세피에 감격한 일인 여기 있소이다..^^
도시에 살면서 여건이 좋지않아 늘~장에 대한 목마름으로 힘들었었는데
이 레시피로 한방에 해결 할 수 있었지요..늘 감사한 마음으로 평생을 장 걱정없이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된장 막장도 담아보세요~끓이고 또 끓이고 자꾸 된장국만 며칠은 끓이게 되실 거예요..담아놓고 보니 뿌듯하시지요..^^
네~맞아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담자마자 바로 먹어도 맛있었구요, 한 일주일 지나니 좀 더 깊은맛이 났어요~신기하게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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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맹쌤 레시피 은혜받은 일인!!!!
저도 선생님표 고추장 잘 먹고 있답니다^^
축하합니다.
맛나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v퍼갑니다 감사합니다
멸치액젓대신 사용가능한게 무엇이 있는지요 큰딸이 아토피라 멸치근처에도 못갑니다 고추장 떨어진지 한참.....ㅜㅜㅜ
집간장으로만 (멸치액젓250ml+집간장500ml 대신)750ml 해도 되는걸로 압니다.
전 멸치액젓으로 만 , 효소는 양파효소로 했는데, 그게 더 맛이었습니다.
참고로 멸치액젓은 올 봄 통멸치젓갈로 구입해서 얼마 전 맹선생님께 배운대로 액체로 내려서 사용 했어요~
씸장도 담아보십시요, 저는 올봄 선생님 레시피로 화분 쌈장 만들어서 잘 먹고 있습니다.
쌈장이 소화도 잘되고 맛도 좋습니다. 추석 쉬고 고추장도 담을려고 준비중입니다.
기분이 무지 좋으시겠습니다. 색깔이 무지 곱네요. --- 좋은정보만 많은 이 카페를 지도 무지 사랑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