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이였는데 가장자리 물빠지는 도랑인데 저식물이 없었는데 생겼으니 씨앗으로도 번식하는거 맞을까요?누구일까요?
첫댓글 올방개 검색해 보세요
혹시 묵쒀먹는건가요?
@가을 (충남) 네 그렇습니다수생으로 관상가치가 있습니다국내자생종은 구근이 작고 아열대 자생종은 밤톨만 합니다분말 수입을 하는것 같습니나
@도시의농부釜山 아. 그렇군요.부모님들께 올방개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저식물 인줄 몰랐어요.키가 150이 넘네요.
대구 지역에선 "올비"라고 부릅니다.
지역마다 이름을 달리 부르는군요.
올방개는 좀 다른 거 같은데요~어릴 적 논에서 알 뿌리 캐어 먹던 기억이~~~골풀 한 번 검색해 보세요.충남에선 저 풀을 베어다 김 건조할 때 쓰는 발을 만들었습니다.
골풀도 비슷하지요 사진으로는 구별이 쉽지가 않네요
검색해보니. 올방개. 골풀, 조리풀다비슷하네요.사진속 식물은 키가 엄청크고, 굵은데요. 식물원에서만 봤었는데, 어쩌다가 우리논에 자라는지 모르겠어요,
올방개 어릴적 학교오가며 먹잘것도 없는것을 만이도 캐먹었습니다
동네 잔치할때마다 가루 사다가 올망대묵이라고 부르네요. 가루는 중국산이라고 하고요.
올방개는 속을 갈라 보면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나봅니다.골풀은 스폰지같고요.저논에 갈때 확인해볼께요.
시골 물가에서 많이 보던 식물인데 이름은 모릅니다
많이보던것과 달리 굵고 키가 엄청큰데요.물속에서 자라서 큰걸까요?
첫댓글 올방개 검색해 보세요
혹시 묵쒀먹는건가요?
@가을 (충남) 네 그렇습니다
수생으로 관상가치가 있습니다
국내자생종은 구근이 작고 아열대 자생종은 밤톨만 합니다
분말 수입을 하는것 같습니나
@도시의농부釜山 아. 그렇군요.
부모님들께 올방개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저식물 인줄 몰랐어요.
키가 150이 넘네요.
대구 지역에선 "올비"라고 부릅니다.
지역마다 이름을 달리 부르는군요.
올방개는 좀 다른 거 같은데요~
어릴 적 논에서 알 뿌리 캐어 먹던 기억이~~~
골풀 한 번 검색해 보세요.
충남에선 저 풀을 베어다 김 건조할 때 쓰는 발을 만들었습니다.
골풀도 비슷하지요 사진으로는 구별이 쉽지가 않네요
검색해보니.
올방개. 골풀, 조리풀
다비슷하네요.
사진속 식물은 키가 엄청크고, 굵은데요. 식물원에서만 봤었는데, 어쩌다가 우리논에 자라는지 모르겠어요,
올방개 어릴적 학교오가며 먹잘것도 없는것을 만이도 캐먹었습니다
동네 잔치할때마다 가루 사다가 올망대묵이라고 부르네요. 가루는 중국산이라고 하고요.
올방개는 속을 갈라 보면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나봅니다.
골풀은 스폰지같고요.
저논에 갈때 확인해볼께요.
시골 물가에서 많이 보던 식물인데 이름은
모릅니다
많이보던것과 달리 굵고 키가 엄청큰데요.
물속에서 자라서 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