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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의 요령 통지: 거래 상대방, 매매 수량, 단가, 결제 기일 등 계약의 핵심 내용을 지체 없이 전달함.
계산서 교부: 매매대금, 수수료, 제반 비용 등을 명확히 정산한 내역서를 작성하여 위탁자에게 전달함.
2. 핵심 포인트 해설: '깜깜이 정산'을 깨부수는 강력한 법적 기준
상법 제86조는 단순한 서류 교부 의무를 넘어, 위탁자의 정당한 채권 확보와 민·형사상 법적 조치의 핵심 기준이 됩니다.
지체 없는 통지의 엄격성: 위탁매매인은 계약 성립 즉시 위탁자에게 알려야 하므로, 이를 숨기거나 거짓 통지를 한 경우 상법상 의무 위반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을 정면으로 지게 됩니다.
계산서 교부를 통한 정산금 확정: 위탁매매인이 전달한 계산서는 위탁자가 정당하게 청구할 수 있는 '정산금 채권(미수 대금)'의 명확한 액수를 확정하는 법적 입증 자료가 됩니다.
불이행 시 횡령 및 불법행위 성립: 제3자로부터 대금을 받고도 통지 및 계산서 교부를 거부하며 정산을 미루면, 이는 단순한 채무불이행을 넘어 위탁자의 대금을 유용한 형사상 횡령 및 불법행위로 간주되어 강력한 형사 고소와 재산 가압류 대상이 됩니다.
3. 20년 차 추심 전문가의 실무 적용 사례
"매각 사실 숨기고 정산 미룬 위탁상, 상법 제86조 법리 압박으로 7,200만 원 전액 회수!"
상황: 대구 성서공단에서 산업 자재를 제조하는 K 사장님은 위탁매매인 P 씨에게 7,200만 원 상당의 자재를 맡겨 판매를 위탁했습니다.
위탁상의 거래 은닉: 물품을 가져간 P 씨는 몇 달이 지나도 "시장이 불황이라 아직 한 건도 못 팔았다"며 정산을 계속 미루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여긴 K 사장님이 확인해 보니, P 씨는 이미 두 달 전에 해당 자재를 제3자에게 전량 매각하고 대금 7,200만 원까지 전액 수령한 상태였습니다.
법리 분석 및 추심 대응: K 사장님은 즉시 저희 중앙신용정보를 찾아오셨습니다. 저희는 P 씨가 상법 제86조의 통지 및 계산서 교부 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대금을 유용했음을 입증했습니다. "상법 제86조 위반 및 임의 유용에 따른 횡령죄 성립"을 명시한 내용증명을 발송함과 동시에, P 씨 명의의 사업장 거래 계좌 및 개인 부동산을 전격 가압류했습니다.
결과: 계좌 동결과 형사 고소 위기에 몰린 위탁매매인 P 씨는 결국 굴복하고, 유용한 대금 7,2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K 사장님 계좌로 전액 일시불 입금했습니다.
4. 사장님과 실무자가 알아두어야 할 위탁 거래 안전 수칙
위탁매매 거래 시 깜깜이 거래로 대금을 떼이지 않으려면 다음 3가지 수칙을 반드시 지키셔야 합니다.
계약 성립 시 '즉시 서면 통지' 요구: 위탁 계약서에 "매매 계약 타결 즉시 24시간 이내에 문자, 이메일, 카카오톡 등으로 상대방 및 매매 조건의 요령을 통지한다"는 조항을 명시하십시오.
정기적 계산서 제출 의무화: 정산 기일 마감 시 수량, 단가, 공제 수수료가 명확히 적힌 정산 계산서를 요구하고, 이를 서류나 전자 문서로 반드시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통지 지연 및 유용 정황 포착 시 신속 조치: 위탁매매인이 거래 현황을 숨기거나 "아직 안 팔렸다"며 핑계를 댈 때는 지체 없이 전문 추심 기관과 상의하여 제3자 매매 현황 조사 및 위탁매매인의 재산 가압류에 착수해야 합니다.
비즈니스 현장의 법률은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하고 증거를 남긴 사람의 재산을 지켜줍니다. 위탁 판매를 맡겼다가 거래처가 현황을 숨기고 정산을 안 해주어 속앓이를 하고 계신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대구·경북 현장에서 20년간 오직 기업 채권회수와 미수금 추적 한 길만을 걸어온 저 임정혁 부장이 명쾌한 법리 분석과 신속한 가압류, 강력한 현장 조치로 사장님들의 소중한 재산을 확실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상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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