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 언론기사에 ‘전과 6범’ 임성근 셰프, 3층짜리 초대형 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춰“라는 기사가 보도 됐다.
‘흑백요리사2’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실망을 안겨준 셰프 임성근이 대형 식당을 열었다.
임 셰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도 파주에 식당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6~8일 가오픈한 후, 9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는 계획이다.
식당은 3층 규모 건물을 모두 사용한 대규모로 조성되며, 1층은 짜글이, 2층은 갈비를 판매하는 식당이고, 3층은 카페다.
임 셰프는 한식 경력 40년이 넘는 국가 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tvN ‘한식대첩 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방송 출연 이후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 1회’ 등 총 전과 6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런데 순수한 민간인 한식전문 세프의 음주운전, 무면허 오트바이운전, 쌍방 폭행 등의 전과 6범’ 임성근 세프, 3층짜리 초대형 식당 오픈을 했는데 카페까지 갖췄다고 보도하였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도한 의도는 무엇인지 모르지만 정말 그 저의가 궁금하다.
국민들이 먹는 신성한 한식 세프 전과자는 식당개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인지 아니면 세프는 세프로서 주방에서만 일을 해야지 왜 사장님 행세를 하는 것이 아니꼽다는 것인지 정말 모를 일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범죄자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관대하고 실제로 범죄자 전과자들의 판을 치고 있는데 왜 하필 임성근 세프만이 언론의 입질에 오르내리는지가 궁금 해진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전 국무총리, 우원식 전 국회의장, 전 민주당 정청래 대표 이들모두가 전과자들인데 임성근 세프만 전과 6범을 강조하는지 세상 참 알다 모를 일이다.
그렇다면 대통령 국무총리, 국회의장, 여당 대표는 전과자가 해도 괜찮고 한식당은 전과자가 개업하는 것이 아니꼽다는 것은 아니겠지? 설마 그럴리는 없겠지? 아마도그 무엇인가 뜻이 있겠지. 그렇게 좋게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