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자면 음식을 꼭 먹어야 하는데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게 되면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으로 나누어진다. 우연하게 이로운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그래도 건강을 지키면서 살수가 있고 또 우연하게도 해로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그런 사람은 아픈 곳이 많이 나타난다. 해로운 음식을 먹어서 가장 빨리 나타나는 증상은 소화불량라고 할 수 있다. 음식을 먹어서 살아가는 모든 동물은 소화만 잘 되면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 흔히 소화불량 하면은 배가 아픈 것, 트림이 나오는 것, 쓴 물이 올라오는 것, 설사를 하는 것, 매일 변을 무르게 보는 것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증상들도 이로운 음식을 먹게 되면 모두가 해결을 할 수가 있다. 또 병원에 가도 병명이 없는 것은 모두가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이 스트레스도 해로운 음식을 계속해서 먹게 되면 계속 올라갈 것이고 심해질 것이다. 또 이로운 음식을 계속해서 먹게 되면 쌓인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모든 질병이 언제 나은 줄 모르게 나을 수가 있다는 것을 여러 가지 질병에서 경험을 했음을 말할 수 있다. 또 이로운 음식을 먹는 것은 계속해서 약을 먹는 것이요 해로운 음식을 먹는 것은 모든 질병을 먹는 것이니 계속해서 질병을 먹으면서는 질병을 나을수가 없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해로운 음식을 먹어서 해로운 음식이 약을 이기게 되면 약효는 없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약을 먹더라도 질병은 낫지 않는다. 그러면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가. 이로운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계속해서 약을 먹는 것이니 질병이 차츰차츰 나아갈 수 있다. 그래서 좋은 약을 찾지 말것이며 맛있는 음식을 찾지 말것이며 건강식품을 찾지 말것이며 해괴한 보양식을 안 먹어도 정력에 좋다는 음식을 안 먹어도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만 먹게 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을 들여다보면 한사람 한사람에게 이로운 음식이 있고 해로운 음식이 분명히 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어떤 날은 아! 컨디션이 좋다고 하는 날도 있고 또 어떤 날은 이상하게 컨디션이 나쁘다 하는 말을 들어도 보았을 것이고 자기가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이 같은 컨디션도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을 먹는 날은 컨디션이 좋을 것이고 해로운 음식을 먹는 날은 컨디션이 나쁘다. 이와 같은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도 이로운 음식을 먹어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먹는 쌀도 먹어서 이로운 사람이 있고 해로운 사람도 있다. 보리도 먹어서 이로운 사람이 있고 해로운 사람도 있다. 어떠한 곡식도 먹어서 이로운 사람이 있고 해로운 사람이 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도 모두 먹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여기도 이로운 과일과 해로운 과일이 있다. 또 김치로도 먹고 쌈으로도 먹고 생즙으로도 먹는 야채도 이로운 야채가 있고 해로운 야치도 있다. 또 식사 후에 마시는 차 한잔 아니면 심심해서 마시는 차 한잔에도 이로운 차가 있고 해로운 차도 분명히 있다. 또 음식을 만들 때 들어가는 양념도 이로운 양념과 해로운 양념이 분명히 있다. 이러한 내용으로 이로운 음식을 먹게 되면 건강을 크게 걱정하지 않고 아픈데 없이 즐겁게 살아 갈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자동차가 있는데 휘발유차가 있고 경유 차가 있는데 이 두 차가 사용하는 연료는 분명히 기름이다. 휘발유차에 경유를 넣으면 시동은 걸려서 차는 움직일지 몰라도 자동차 수명은 짧아 질 것이다. 경유가 아니더라도 휘발 류가 조금만 나빠도 자동차가 나쁘다는데 하물며 사람이 해로운 음식을 먹게 되면은 얼마나 몸에 해롭겠는가? 이래서 음식은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어야 한다.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는 것이 아니고 이로운 음식을 골라 먹어야 한다.
금년에 들어서면서 건강에 대해서 다른 해보다 월등하게 많이 거론되는 것 같다. 내 주변에서도 담배 끊는 사람이 늘어가고 술도 적게 마시는 분위기로 흘러간다. 건강을 위해서 담배 끊고 술을 끊고 하는 것은 아주 잘하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흔하게 듣는 대체 의학이란 말도 자주 듣는다. 대체 의학이라 하면은 수도 없이 많다 공식적으로 병이 났을 때 우리가 치료받을 수 있는 곳은 흔히 알고 있는 병원과 한의원 두 곳뿐이다. 대체의학 하면은 침, 뜸, 요가, 기공, 수맥, 전자파, 물, 공기, 자석, 게르마늄, 찜질방, 목욕, 종교, 옥돌, 황토 등등이 있는데 물론 여기 적힌 것이 모두 대체 의학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이걸 가지고도 무슨 질병이 낫는다 아니면 좋아진다고 하니 대체 의학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한가지 빠진 것 같다. 각종 건강식품이 얼마나 많은가. 셀 수도 없을 정도이다. 내가 생각하는 대체 의학은 우리 하루 세번 아니면 두번 또 어떤 분들은 한끼만 먹는다는 사람도 있는가본데 여기서는 하루 세번 먹는 음식물이 대체 의학에 첫 순위이라고 생각한다. 왜 그런가! 사람은 앞에 있는 모든걸 사용을 안해도 안 먹어도 음식만 하루 세끼를 먹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이 하루 세끼 먹는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대체의학이 될 수 있는가 하면은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는 것이다.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 80%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여러 사람을 놓고 보면 얼마나 다양한가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음식을 같이 나누어 먹어도 이튿날 보면 건강 상태가 틀리게 나타난다. 어떤 사람은 건강하고 어떤 사람은 식중독도 걸리고 증세가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이 같은 경우도 자기 몸에 이로운 음식을 먹지 않아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같은 음식을 먹었어도 자기에게 이로운 음식을 먹은 사람은 건강하고 자기에게 해로운 음식을 먹은 사람은 식중독에 걸리는 것이다. 그래서 대체 의학 하면은 1순위로 음식물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한다. 나는 이 음식물에 대해서 연구가 많이 진행이 되어 있다. 누구한테라도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구별해서 도와줄 수가 있다.
몇 년 전쯤에 우연하게 점심에 돼지국밥을 시켜서 가게에서 먹고 저녁에 집에서 돼지고기를 구워서 먹고 또 남아서 아침에 돼지고기를 먹었는데 아침에 가게에 내려와서 힘도 업고 움직이기도 힘들고 잠이 와서 그냥 가게에서 잠을 잤다. 물론 저녁에는 잠을 충분히 잤었다. 잠을 자고 나도 하루종일 힘이 없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문득 생각이 떠올랐다. 어떻게 해서 생각이 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갑자기 돼지고기를 먹어서 힘이 없으니까 그러면은 생선회를 한번 먹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날 저녁에 숭어를 한 마리 사다가 생선회를 만들어서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어제와는 진짜 180도로 바뀌어 있었다. 앞날과는 정 반대가 되어 있는 것이었다. 그야말로 신기한 일이였다. 전혀 약도 먹지 않고 그렇다고 무슨 건강식품을 먹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한 음식을 먹은 것도 아닌데 하루만에 이렇게 몸이 달라 질 수가 있는가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 음식에 무슨 신비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음식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하여서 지금은 제 몸만 다스리는 게 아니라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면은 저와 같이 다른 분들도 건강하게 살 수 있겠다 싶어서 이제는 널리 알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이러한 글을 쓴다. 재작년부터 남들에게 알려 줄려고 해도 믿어주는 사람보다 믿지 않는 사람이 더 많았다. 나는 성의껏 알려주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보다 흘려듣는 사람이 더 많아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진료 기록을 때어 다라고 하면 개인 정보법에 의해서 개인에게는 때어줄 수 없단다. 경찰이 수사에 필요해서 수사과에서 요청을 하면은 떼어줄 수는 있는데 개인에게는 안 된다고 해서 못 떼었다. 진료 내역서만 떼면 이로운 음식을 먹을 때 병원 치료 받은 내용과 아무거나 먹을 때 병원에 치료받은 내용을 비교해보면 금방 비교가 되어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어떤가를 금방 알 수도 있고 이로운 음식을 먹는 것이 얼마나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인지를 알 수 있을 텐데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약을 많이 먹는가. 이 많은 약에서 해방이 될 수 있을 텐데 정말로 아쉽다.
그래서 알리는 방법으로 1년 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매일 글을 쓰는데 어떤 음식을 먹으면 나의 몸에는 어떠한 변화가 오는 가를 매일 글로 남기고 있다. 어떠한 음식을 먹으면 감기 증세가 있고 또 어떠한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고 또 어떠한 음식을 먹으면 50견이 아프다던가 또 어떠한 음식을 먹으면 50견이 낫는다던가 이러한 내용으로 일년을 넘게 매일 글을 썼다. 책으로 내고 싶다. 음식을 골라 먹기 전에는 전국적으로 아팠었는데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는 거의 아프지 않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몸은 음식과 약에 굉장히 예민하다.
이로운 음식을 먹으면 몸이 추운 사람은 몸에 열을 나게 한다.
몸에 열이 많이 나는 사람은 몸에 열을 식혀준다.
늘 머리가 아픈 사람은 머리가 아프지 않는다.
늘 정신이 흐린 사람은 정신을 맑게 해준다.
눈이 흐린 사람도 눈이 밝아질 수 있다.
코가 막힌 사람은 코가 트인다.
콧물이 흐르는 사람은 콧물이 멎는다.
축농증이 있는 사람은 축농증이 나을 수 있다.
늘 감기에 걸리는 사람은 감기에 걸리는 회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잇몸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은 잇몸 질환을 해결할 수 있다.
입술이 붉히는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얼굴에 기미가 없어진다.
얼굴에 여드름이 줄어든다
얼굴에 윤기가 흐른다.
추웠다 더웠다 하는 증상이 없어진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생긴다.
돼지고기와 숭어회에서 깨달아 건강하게 살아가는 원인을 알아 냈습니다.
저는 1998년 초봄 이전에 음식에 대해서 모르고 살 때는 아주 허약한 몸이라 질병을 달고 살고 마스크와 약은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살다가 아주 우연하게 평범한 하루가 제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점심에는 돼지국밥을 먹고, 저녁에는 돼지고기를 구워 먹고, 남은 고기를 아침까지 먹었는데도 이상하게도 아침을 먹고 가계을 청소하고 작업을 시작 하려는데 몸이 컨디션이 뚝 떨어져 무겁고 힘이 빠져 움직이기도 어려웠습니다.
몸이 힘들고 체력이 떨어져 작업을 못하고 아침부터 의자에 누워 낮잠아닌 낮잠을 자고 일어나 생각하니 돼지고기를 세끼를 먹었으면 힘이 붓고 체력이 좋아져야지 하는 생각과 돼지고기를 세끼를 먹고 힘이 없으니 생전을 먹어 보자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낮에는 겨우 작엽을 하고
저녁에 숭어를 한마리 사서 회를 떠서 먹고 잠을 잘 자고 이튼날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와는 몸이 180도로 바뀐 것이였는데 몸은 새털 같이 가벼워져 날아갈 것 같고 컨디션도 좋아지고 모든 부작용들이 사라져 정신도 맑아져 어제와는 딴 새상이 되어 있었고 하룻밤 사이에 새로운 건강한 사람으로 태어나 있었습니다.
약도, 건강식품도 아닌 단순한 음식 하나가 이렇게 하루 만에 몸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그날 이후 저는 음식의 신비를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그 결과 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기록했습니다. 때로는 몸이 무거워지고, 때로는 통증이 사라지며, 때로는 정신이 맑아지는 경험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글을 쌓아가다 보니, 음식이야말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약이자 가장 강력한 치유의 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기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제 몸이 음식에 어떻게 반응했는지,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를 담았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혼자만의 깨달음으로 두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음식은 누구에게나 가까이 있지만, 그 힘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을 펼치는 독자 여러분께서도 음식의 힘을 다시 생각하고, 스스로 몸을 돌보는 길을 찾기를 바랍니다.
작은 깨달음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저의 경험을 통해 함께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책으로 역어볼까 하는데 보충할 내용도 좋고 비판에 글도 남겨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