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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백록수필작가회
 
 
 
카페 게시글
작품방 칼콩과 참외/ 고성의
현정희 추천 0 조회 56 15.01.06 08:0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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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07 09:43

    첫댓글 오래된 내 글이 어디선가 나오면 나는 참 부끄러워요. 물론 글을 들여다보는 시선도, 쓰는 시선도 달라졌으니 그렇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이 눈에 띄어 그렇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 느낌이 변하지 않아야 좋은글이라는데 고성의선생님 글은 쓰신지 꽤 되었는데도 참 좋네요. 다시 읽게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 15.01.07 01:24

    현정희 샘, 철지난 옛날 졸작을 뜬금없이 여기에 올리느라 수고했는데, 오타 부분을 원본대로 바로 잡습니다.
    (1행)'칼콩'(완두콩의 별칭) → '칼콩(작두콩의 별칭)'
    (2행 중복 오타)...연분홍 꽃들의 먼저 미소 지으면 손바닥만한 연분홍 꽃들이 먼저 미소 지으면 손바닥만한 삼엽 이파리가 뒤따라 손을 흔든다 →연분홍 꽃들이 먼저 미소 지으면 손바닥만한 삼엽 이파리가 뒤따라 손을 흔든다
    (6행)잎이 난 줄기 마다에서→잎이 난 줄기 마디에서
    (15행)...자유롭게 대처한다. 새삼 공자의...→...자유롭게 대처한다. 가히 중립성을 고집했음이니라. 새삼 공자의...

  • 작성자 15.01.07 09:36

    죄송합니다. 오타 수정했습니다. 지난번 야외학습때 낭독하신 글이 좋아서 읽어보다가 여기에 올리면서
    제가 졸았나봅니다.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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