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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영
26.03.26. 02:22
그간 어머니와 어울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쉬움 가득한 맘으로 이제 흔적을 정리합니다. 평안이 깃들기를 바랍니..
김수오
24.07.16. 07:41
장맛비는 여전히 떠날 줄을 모르네요. 하긴, 장마가 물러나면 폭염이 나서겠지요. 그래도 비보다는 더위가 낫지 싶네..
서흥식
23.12.25. 20:45
인생에서 가장 큰 보람된 것은 변함없이 내 곁에 좋은 친구가 많이 만들어야 우리의 삶이 행복 할 것이다!! 하지만..
부명숙
23.11.06. 20:46
오랜만에 방에 들어왔습니다. 방에 불이 켜져 있어 따뜻하네요.
김수오
23.08.10. 03:15
벌써 3시가 넘었는데 잠은 오지 않네요.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바람소리도 들리지 않고 잠잠합니다. 부디, 무탈하..
백록수필작가회
23.07.07. 16:57
혼자 집을 지키는 일은 쉽지가 않네요. 열린 대문으로 누군가 들어와서 기침소리라도 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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