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6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 젠거룸(Zenger Room)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제선거감시단(International Election Monitoring Team, IEMT)은 “2025년 6월 3일 치러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국제사회 차원의 진상조사와 재선거 실시를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미국의 전직 외교·정보·안보 전문가 5인과 함께, 한국 측 대표로 민경욱 전 국회의원(전 청와대 대변인)과 박주현 변호사(조기 대선 무효소송 대리인)이 공동 참석해 발언했다. 특히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기자회견 일부로 진행된 영상 통화를 통해 대한민국 선거의 실상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에 사의를 표했다.
기자회견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대한민국 서울역 광장에는 수백 명의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현장과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감시단은 약 열흘간의 현장 조사와 자료 분석을 통해,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의 결과가 정반대로 나타났다는 점을 지적했다. 모든 지역구에서 특정 후보가 사전투표에서 우세하고 본투표에서는 열세를 보인 패턴은 통계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으며, 이는 “253개의 동전을 동시에 던져 모두 앞면이 나오는 확률”과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CCTV 차단, 접히지 않은 새 투표지, 미리 도장이 찍힌 프리마크 투표지, 특정 후보에게만 몰표가 나온 사례 등 다수의 비정상적 정황이 보고되었으며, 전자개표기에서 특정 후보에게 수천 표가 연속적으로 집계되는 영상 증거도 제시되었다. 해외투표에서는 특정 후보가 99% 이상 득표한 사례가 확인되었고, 우편투표의 경로·시간·바코드 불일치 등 위조 정황도 다수 발견되었다고 주장했다.
감시단은 특히 중국 공산당의 개입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중국산 네트워크 장비 사용, SKT 해킹, 위조 신분증 활용, 중국인 관광버스 동원 등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며, 중국이 A-WEB 등 국제기구를 통해 선거 개입 기술을 수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 측 발언자들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고든 창(Gordon Chang)은 “이번 선거는 훔친 선거(Stolen Election)”라고 규정했고, 모스 탄(Morse H. Tan) 전 국무부 대사는 “중앙선관위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비판했다.
존 밀스(Col. John R. Mills) 퇴역 대령은 “한국 선거 시스템은 외부 해킹에 극도로 취약하다”고 경고했으며, 브래들리 테이어(Dr. Bradley A. Thayer) 교수는 “A-WEB은 부정선거 수출 창구”라고 주장했다. 그랜트 뉴셤(Col. Grant Newsham) 예비역 대령은 “한국은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27일 자정이 넘은 시각 서울역 앞에 모인 많은 인파/이미지=황교안TV 유튜브 채널 영상
한국 측에서는 박주현 변호사가 “조기 대선은 헌법상 근거가 없으며, 선거무효 소송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고, 민경욱 전 의원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부정이 아니라 국제적 선거조작 카르텔의 소행이며, 중국 개입이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제조사와 UN 보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시단은 미국 의회와 국제사회에 대해 대한민국 대선 결과에 대한 국제적 조사 착수, 이재명 후보의 당선 불인정 및 재선거 실시, 중국 공산당의 선거 개입에 대한 제재 및 대응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단순한 정치적 성명에 그치지 않고, 한국과 미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동시에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와 함께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을 요구하는 자리로 볼 수 있다.
국제선거감시단(IEMT)의 기자회견 직후 국내 주류 언론은 해당 내용을 보도하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극소수 일부 인터넷 매체와 유튜브 채널에서만 관련 내용을 상세히 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언론이 사실상 침묵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선관위는 과거에도 민간 정치 단체의 선거 참관 요청에 대해 “공식 국제기구가 아닌 단체는 허용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 대선 역시 공직선거법에 따라 적법하게 관리되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국회 및 행정부 차원의 공식 대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547
국제선거감시단 워싱턴 기자회견 "대한민국 부정선거 실태 보고"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538
국제선거감시단 충격 발표/부정선거 배후 CCP 고위 간부 이름 전격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Oz0Zc5vtt98
미국 내셔널프레스클럽의 한국부정선거 회견에서 터져나온 놀라운 사실들..."미국 중국 북한과 연계된 세력이..."
https://www.youtube.com/watch?v=QrxDXshLfYU
미국 부정선거 감시단, 한국 6.3대선 부정선거 배후인물로 중국의 거물 지목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Lfo6PkoN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