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모란이에요.
아름답지요.
올해는 100송이도 넘게 피었어요.
근디 올해 씨앗이 ㅠ
오늘 절반 잘라서 씨앗을 골랐는데 제대로 생긴 것은 10 알도 안 됩니다.
얼마전 이런 씨앗도 파종하신다는 글을 보고홑모란 씨앗 보낼때 같이 보내려고 겹모란 잘랐는데 자르고 보니 너무 급했나 싶어요.
벗기다가 겁나서 멈췄습니다.
쭈글거리거나 갈색이거나 이런 씨앗도 싹이 날까요?
첫댓글 갈색은 싹이 날거에요. 동글동글 잘 영글어야 하는데... 올해 가뭄으로 씨앗이 쭉정이가 많은거 같아요. 저도 어제 동네 빌라 화단에서 허락받고 씨앗 따 왔는데 빨강 겹목단은 씨앗이 영글은게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흰작약 씨앗 10알 건졌어요. 홍성에 분홍겹모란은 씨앗이 많은거 같았는데 바빠서 그냥 왔네요.
왼쪽은 목단 오른쪽은 흰작약 씨앗이에요.
@꽃나래(홍성 안성) 그냥 벗겼는데 요러네요.겹작약 씨앗이 처음 생긴거라 완전 신났는데 너무 성급했어요.
@행주농장(고양) 아주 흰색만 아니면 갈색 비스무리만 해도 바로 심으면 내년에 싹이 난대요. 말리면 발아율이 떨어진다고 검색해서 봤어요. 벗기기도 힘드는데 고생하셨네요. 저도 가위로 가운데 잘라서 벗겼어요.
@꽃나래(홍성 안성) 담주에 땅에 묻어두고 잊어야겠어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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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 메우기용 아니면 씨앗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까요?3겹이 2겹정도로 피고 고귀한 품격이 없어 전 다 꽃없는 이에게 보냈어요
ㅎ 저도 파종이가 궁금해서요.본격적인 파종도 안 해봤고 모주와 다르게 피는 것도 궁금해요.간혹 정말 멋진 애들도 나온다니까 그런 것도 기대되고 그리고 밭떼기를 만들고 싶기도 하구요.아직은 여유가 없지만 내년부터는 밭에 있는 애들 파종도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저는 겹은 포기네요.너무 작고 생기다 말았더라고요
우리집 분홍겹은 내 얼굴만하던데~내 눈엔 겹보다 홑이 더 이쁜것같아요
저희도 겹꽃 씨앗은 5년만에 처음 생겼어요.저는 꽃잎이 너무 많아서 안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씨앗이 생겨서 너무 신기합니다.
가까이 가기 번거로운 곳이라 꽃대를 남겼더니 씨앗이 생겼어요.앞으로는 좀 남겨야겠습니다.
@행주농장(고양) 아...씨앗이 생기긴 하는군요
덜익은건 그냥 꼬투리째 놔두면 서서히 씨앗이 까매지는데요성급히 까셨네요 이왕에 까셨으니 쭉정이까지 바로 파종하면 나올건 나오고 아닌건 거름이 될꺼예요 ㅎ
ㅎ 꽃나래님과 대화하다 그냥 까버렸네요.우선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왔는데주말에 가서 모주 옆에 묻어두겠습니다.싹이 나든 거름이 되든 ㅎㅎㅎ
@행주농장(고양) 아 쭈그러진것까지도 속에 배아만 생겼음 날테고요 편안한 맘으로 묻어두심 되지요 ㅎ
씨앗을 지금 바로 파종하세요.덜 영근것을 싹이 않나와요.
ㅎ 너무 늦어서 심지 못하고 적신 휴지로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왔어요.주말에 심으려구요.
작약은 씨앗 그대로 나오는데 모란은 겹이어도 모두 흰색상으로 90퍼센트는 됩니다.겹색상 여러종류 씨앗으로 심었는데 모두 흰색홑으로.서너주만 연한 분홍과 연파랑으로 나오니 목단은 씨로 파종하면 흰색으로 봐야합니다.사진의씨앗들 모두 발아될겁니다.모든씨앗은 50퍼센트만 익어도 발아됩니다.
아마도 모란의 색을 잘 모르는듯.우리 처음 열린 진분홍 씨앗을 파종해서 키워보면 알겠죠..지금껏. 씨앗파종으로 연분홍.힌색이 펴서 봤거든요ㆍ
^^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 가면 모주 옆에 묻어둬야겠어요. 특별히 살필 여유가 없어서 그곳이 제일 안전한 자리 같아요.제가 파종 경험이 없어서 훗날 어떤 꽃이 피든 싹이 나고 꽃이 피는 모습을 보고싶어요.ㅋㅋㅋ 그리고 밭떼기의 야망이 있습니다.내년에 싹이 나면 소식 전해드릴게요.
@행주농장(고양) 그러세요..나도 해마다 모란씨를 파종하고 키웁니다.요즘도 심었구요.처음 핀 모란.
첫댓글 갈색은 싹이 날거에요. 동글동글 잘 영글어야 하는데... 올해 가뭄으로 씨앗이 쭉정이가 많은거 같아요. 저도 어제 동네 빌라 화단에서 허락받고 씨앗 따 왔는데 빨강 겹목단은 씨앗이 영글은게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흰작약 씨앗 10알 건졌어요.
홍성에 분홍겹모란은 씨앗이 많은거 같았는데 바빠서 그냥 왔네요.
왼쪽은 목단 오른쪽은 흰작약 씨앗이에요.
@꽃나래(홍성 안성) 그냥 벗겼는데 요러네요.
겹작약 씨앗이 처음 생긴거라 완전 신났는데 너무 성급했어요.
@행주농장(고양) 아주 흰색만 아니면 갈색 비스무리만 해도 바로 심으면 내년에 싹이 난대요. 말리면 발아율이 떨어진다고 검색해서 봤어요.
벗기기도 힘드는데 고생하셨네요. 저도 가위로 가운데 잘라서 벗겼어요.
@꽃나래(홍성 안성) 담주에 땅에 묻어두고 잊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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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 메우기용 아니면 씨앗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까요?
3겹이 2겹정도로 피고 고귀한 품격이 없어 전 다 꽃없는 이에게 보냈어요
ㅎ 저도 파종이가 궁금해서요.
본격적인 파종도 안 해봤고 모주와 다르게 피는 것도 궁금해요.
간혹 정말 멋진 애들도 나온다니까 그런 것도 기대되고
그리고 밭떼기를 만들고 싶기도 하구요.
아직은 여유가 없지만 내년부터는 밭에 있는 애들 파종도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저는 겹은 포기네요.
너무 작고 생기다 말았더라고요
우리집 분홍겹은 내 얼굴만하던데~
내 눈엔 겹보다 홑이 더 이쁜것같아요
저희도 겹꽃 씨앗은 5년만에 처음 생겼어요.
저는 꽃잎이 너무 많아서 안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씨앗이 생겨서 너무 신기합니다.
가까이 가기 번거로운 곳이라 꽃대를 남겼더니 씨앗이 생겼어요.
앞으로는 좀 남겨야겠습니다.
@행주농장(고양) 아...씨앗이 생기긴 하는군요
덜익은건 그냥 꼬투리째
놔두면 서서히 씨앗이 까매지는데요
성급히 까셨네요
이왕에 까셨으니
쭉정이까지 바로 파종하면
나올건 나오고 아닌건
거름이 될꺼예요 ㅎ
ㅎ 꽃나래님과 대화하다 그냥 까버렸네요.
우선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왔는데
주말에 가서 모주 옆에 묻어두겠습니다.
싹이 나든 거름이 되든 ㅎㅎㅎ
@행주농장(고양) 아 쭈그러진것까지도 속에
배아만 생겼음 날테고요
편안한 맘으로 묻어두심
되지요 ㅎ
씨앗을 지금 바로 파종하세요.
덜 영근것을 싹이 않나와요.
ㅎ 너무 늦어서 심지 못하고
적신 휴지로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왔어요.
주말에 심으려구요.
작약은 씨앗 그대로 나오는데 모란은 겹이어도 모두 흰색상으로 90퍼센트는 됩니다.
겹색상 여러종류 씨앗으로 심었는데 모두 흰색홑으로.
서너주만 연한 분홍과 연파랑으로 나오니 목단은 씨로 파종하면 흰색으로 봐야합니다.
사진의씨앗들 모두 발아될겁니다.
모든씨앗은 50퍼센트만 익어도 발아됩니다.
아마도 모란의 색을 잘 모르는듯.
우리 처음 열린 진분홍 씨앗을 파종해서 키워보면 알겠죠..
지금껏. 씨앗파종으로 연분홍.힌색이 펴서 봤거든요ㆍ
^^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 가면 모주 옆에 묻어둬야겠어요.
특별히 살필 여유가 없어서 그곳이 제일 안전한 자리 같아요.
제가 파종 경험이 없어서 훗날 어떤 꽃이 피든 싹이 나고 꽃이 피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ㅋㅋㅋ 그리고 밭떼기의 야망이 있습니다.
내년에 싹이 나면 소식 전해드릴게요.
@행주농장(고양) 그러세요..
나도 해마다 모란씨를 파종하고 키웁니다.
요즘도 심었구요.
처음 핀 모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