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위원장 아집을 접고 명예스럽게 자진 퇴진하고 당원의 총의로 새지도부를 선출하여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만행을 바로 잡아 국민에 신뢰를 회복하여 23대 총선에 매잰해야 할 거이다
정치는 경험과 경륜이다. 독선과 아집은 통하지 않는다. 지금의 민주당은 절대 다수당으로서 헌법 질서를 유린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벌떼들을 동원하여 법을 고쳐서라도 자기들 마음대로 무소불위의 권력 휘두르고 있는데도 야당에서는 제대로 된 브레이크 한번 밟아 보지 못하고 입으로만 투들거리며 들러리 서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러니까 국민들의 눈 밖에 나서 선거 때마다 패하고 돌아서면 후회하면서도 화합하고 결집하지 못하고 내편 네편 갈라서 +정치를 하는 것이아니라 -정치를 하고 있어 진골 보수들도 짜증을 내고 있는 것이 지금의 팩트다.
그렇지 않아도 찢어진 정당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된다며 범보수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것이 아니라 쫓아내지 못해서 안달하는 장동혁의 행보는 눈으로 보려니 괘씸하고 화가 치민다.
그리고 많은 국민들이 실망하였다. 그리고 대선 때 찍을 사람이 없어 윤석열을 찍는다며 기대하지 않았던 윤석열의 정권은 자유 민주주의를 훼손하여 전국민의 적이 되었다면 과감하게 손절하고 국민들 앞에 당당하고 정정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어 국민들의 정서와 감정에 손발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감옥소까지 면회가는 장동혁은 오히려 보수꼴통의 구태한 모습을 보여주어 실망감과 신뢰를 상실케 만들어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의 독선과 오만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실언과 오만한 말투 그리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본인의 사건과 관련해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 안 됐으면 놔두는 것"이라고 발언하며 공소 취소 추진을 시사했다.
이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사실상의 독재 선언"이라고 비판했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이 특권을 허용하면 우리의 헌법은 무너진다"며 강하게 지적했으나 이를 참고하거나 자성하는 것이 아니라 할태면 해보라는 의기양양한 모습이 국민들을 화나게 했다.
그리고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만이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 보유세가 대체로 낮다.며 사실상 보유세 인상을 예고했고, 전세 소멸 현상에 대해서도 "정상화 과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서울 아파트 매물은 1년 전보다 22.9% 감소했고, 전월세 매물도 21.2% 줄어든 상황에서 시장의 체감 온도와는 동떨어진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몇 년전부터 부정투표라는 비난이 계속되어 왔음에도 부실 및 부정선거·선관위 문제가 부정 평가 이유로 16%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이는 지방선거 직후 불거진 이슈로, 국정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민심 이반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화물을 과적하면 배가 파산한다. 거대 민주당이 친명과 비명으로 내부 갈등을 하는 것이 꼴 불견이다.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불리는 갈등이 심화되면서 민주당 지지층 내부에서도 이반이 나타나고 있다. 10대 젊은층부터 특히 중도층과 평소 정치에 관심 있는 유권자층에서 지지율이 크게 빠지고 있다. 이는 초반에 이 대통령에게 기대를 걸었던 사람들이 실망하였다는 방증이다.
특히 민주당 황희 의원이 내놓은 폐버스 청년 주거 아이디어 발표에 모든 젊은층에서 정말 민주당의 의원들의 정서와 사고가 저모양이라며 국회의원 자질을 의심케하한다는 반발로 민주당과 손절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물들어 올때 노저어라는 말이 있다 지금과 같은 이런 기회가 흔하지 않다. 국민의힘이 국민적 지지를 받을 좋은 기회가 왔다. 정말 물들어 올 때 배를 뛰워야 하는데 장동혁이 민주당의 위기 때마다 배를 뛰우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짓으로 기회를 놓치고 있다
국민의힘에선 비당권파 의원들을 징계한 것에 대해 계파를 가리지 않고 비판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에 대해서도 의원총회에서 반대 입장을 정하여 내부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
그리고 8월14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 수준을 연달아 경신하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리얼미터와 한국갤럽 조사에서 모두 40% 초반대에 머물렀고 리얼미터 기준 민주당은 47.9%로 3.3%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은 33.1%로 4.5%포인트 내려가면서 양당 격차가 14.8%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여기에 장동혁은 뭐라고 답변할 것인가?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변호사 자격 박탈을 검토할 때”라고 날을 세웠다. 장동혁 대표를 향해 “무능하고 게을러 보수가 아니다”라고했다.
장 대표는 하는 일마다 실패하는 장동혁은 무능하고 게으르기 때문에 보수가 아닌 것이라며 전국 재선거를 선동하고 헌법 제13조의 연좌제 금지, 헌법 제27조의 무죄추정권도 무시하면서까지 한동훈을 범죄행위자로 몬 장동혁의 변호사 자격 박탈을 검토할 때”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장동혁파가 가장 싫어하는 조경태 의원은 6선이고 가장 부지런한 의원이다. 보수는 무조건 유능해야 하는데 유능하려면 부지런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장 대표가 민주당의 ‘전략자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 정권이 곤경에 빠질 때마다 내부총질로 탈출구를 만들어 주어 민주당 측으로부터 ‘우리의 전략자산’이라는 칭찬을 받는다”며 “장 대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차라리 조롱하고 웃으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움직임을 둘러싼 우려가 특정 계파를 넘어 중진 의원들 사이에서도 확산하면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역할론이 커지고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8,20일 '당협위원장은 매 짝수년 8월 말까지 선출하되, 선출 시기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한다'는 당규 26조와 관련해 "현직 당협위원장이 있는 곳까지 재선출해야 한다는 규정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원내대표가 장 대표의 당협 개편 구상에 제동을 건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지난 17일 3선 중진 의원들과의 만찬에서도 당협위원장 임기를 둘러싸고 "장 대표 측과 나는 다르게 해석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중진들의 반발도 가세했다. 이날 최고위 직후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도 김기현 의원을 비롯한 일부 중진 의원들이 장 대표의 조직 개편 방향에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 안팎에서는 장 대표의 쇄신 방식에 대한 문제의식이 특정 계파를 넘어 중진들로 확산하면서 향후 당내 갈등이 더욱 심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동훈 의원은 페이스북에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이고 자의적 징계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며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일부 비당권파 최고위원들도 전체 당협이 사고 당협이 될 경우 지역 조직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점 등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