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따사로운 봄마당에 키작은 꽃들이 하나둘 피어납니다~ 햇님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겨울 프러시안 블루의 무거움을 거둬내며 노랑의 기운과 가벼운 밝은 파랑으로 점점 따뜻하게 주변을 밝히는 것만 같아요~ *^^*
첫댓글 꽃만큼 수놓아진 무스카리가 참 이쁩니다
무스카리는 볼수록 예쁜 것 같아요.누군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주면 좋겠다 그래요. ㅎ~
넘예쁘네요.. 저도요즘 꽃자수 연습중인데 언제쯤이면 이정도실력이 될까요.. ^^
자세히 보면 저도 삐뚤삐뚤 서툰 솜씨예요.꽃수는 한땀한땀 놓다보면 마음에도 어느새꽃길이 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져요~
보랗빛 무스카라..넘 이쁜데이 아이를 수로도 놓으시는군요..
'꽃과 자수' 책을 보고 수놓았어요.꽃들은 키우는 재미도 있지만수놓는 재미도 큰 것 같아요.
떼떼아떼 수선화와 할미꽃도 아름답습니다
예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수선화도 할미꽃도 이웃집에서 분양받았는데,뿌리가 잘 늘어나네요.할미꽃은 지고 나면 잎이 너무 성성해져다른 꽃들을 다 덮어버려할미꽃이란 이름이 무색해져요. ㅎ~*^^*
솜씨가 참 좋으십니다.예전에는 산에가면 할미꽃이 많았는데 이제는 귀한 꽃이지요감상 잘 했습니다.
첫댓글 꽃만큼 수놓아진 무스카리가 참 이쁩니다
무스카리는 볼수록 예쁜 것 같아요.
누군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주면 좋겠다 그래요. ㅎ~
넘예쁘네요.. 저도요즘 꽃자수 연습중인데 언제쯤이면 이정도실력이 될까요.. ^^
자세히 보면 저도 삐뚤삐뚤 서툰 솜씨예요.
꽃수는 한땀한땀 놓다보면 마음에도 어느새
꽃길이 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져요~
보랗빛 무스카라..
넘 이쁜데
이 아이를 수로도 놓으시는군요..
'꽃과 자수' 책을 보고 수놓았어요.
꽃들은 키우는 재미도 있지만
수놓는 재미도 큰 것 같아요.
떼떼아떼 수선화와 할미꽃도 아름답습니다
예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수선화도 할미꽃도 이웃집에서 분양받았는데,
뿌리가 잘 늘어나네요.
할미꽃은 지고 나면 잎이 너무 성성해져
다른 꽃들을 다 덮어버려
할미꽃이란 이름이 무색해져요. ㅎ~*^^*
솜씨가 참 좋으십니다.
예전에는 산에가면 할미꽃이 많았는데 이제는 귀한 꽃이지요
감상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