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운 찜통 더위에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아침에 현장나가 일좀 하고
오후에는 일못합니다..
그냥 에어컨 밑에서
해가 지기를 기다리는 일상 입니다.
밤이 되어도 푹푹찌니.
밤새도록 에어컨틀어놓고 자다보니
감기는 달고 살고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고
찌뿌둥한것이.
카페님들 무지막지한 세기의 무더위 잘이겨 냅시다..
오늘도 눈떳으니 열심히 화이팅!!!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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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푹푹 찌는듯한 무더위군요.
멍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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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
26.08.05 06:0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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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42도 겪고 나니
이젠 견딜만 합니다 ㅎ
건강하십시요
_()_
하하하하----
그렇군요..
말이 42도이지 보통 더위가 아니지요..
42도를 견뎌 내셨다고 방심 말고
항상 몸조심 하세요.
고맙습니다.
_()_
에효
솔향님말씀에 기가 저절로 죽네요
두어시간 물주고 나면 완전 탈진 ㅠㅠ
8시되면 벌써
둥근해가 떴습니다 입니다
항상 일어나면 머리가 띠잉
콧물은 주르륵..
그래도 다 지나갑니다
무리하시지 마셔요
들깨 밭에 풀메고 들어 왔어요
일하면 할만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