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사랑도 병인가 봅니다.
조미미의 "동숙의 노래"를 "뜨거운 눈물"이라 표현해 봅니다.
못난 저를 하룻만에 등업,정회원으로 맞이해 주셔서
꾸뻑!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은방울꽃 올림
첫댓글 별말씀을...ㅎㅎㅎ 자주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장울꽃님! 반갑습니다. 님의 가는길에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첫댓글 별말씀을...ㅎㅎㅎ 자주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장울꽃님! 반갑습니다. 님의 가는길에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