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려 놓고 얼른 찰칵!!!


우리 은별이의 온전치 못한 손가락이 이렇게 온전해 지는 날을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썬크루즈 앞에서...

썬 크루즈 전망대에서 동해 바다를 내려다 보면서...

잘 꾸며진 화원 앞에서.



드디어
경포대에 도착하였다
경포대에는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말이 끄는 꽃마차를 안 탈수 없어서....^^

경포대 에메랄드 호텔 501호 스윗트룸이라는데....
역시 이 방만이 이 호텔에서 유일하게 방안에서도 해돋이를 볼 수 있다고 하였다
나는 은별이 때문에 새벽 일찌기 바닷가를 갈 수 없는 아내를 위해
각별한 마음으로 이 방을 선택하였다.
그러나 주말이 지나서 정동진의 아주 작은 방 값고 똑같은 9만원만을 받았다

이곳에서 은별이가 기적을 만들었다
혼자서 무려 8발자국이나 걸은 것이다.
침대와 TV사이를 오고가면서 이날 처름으로 은별이가
여러 발자국을 혼자서 걸었고 나는 이 장면을 놓치지 않고
비디오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저녁 무?? 마트를 가는 길에 잠간 바닷가를 배경으로 은별이와...

오늘 집에 돌아오기 위해 호텔을 나서면서 호텔 앞 백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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