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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나인틴 - 풍문으로 듣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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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아물지 않는 상처의 빈자리 <그저 사고였을 뿐>
소대가리 추천 0 조회 764 25.11.04 23:5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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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07:45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경찰과 간호사가 뻔뻔하게 돈을 요구하는 것으로 이란의 현재를 고발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억압받는 시네마의 최전선에선 이 영화가 도드라지지만. 그 보다 자유로운 나라에서도 이런 영화는 많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해요. 재밌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묻힐 뿐이죠. 경쟁에 지친 관객의 선택을 탓할 수도 없구요.

  • 작성자 25.11.05 11:55

    명분을 위한 구색 말고 의미를 찾는 영화들이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 26.02.14 19:25

    현존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님
    지난부국제때 뵈었어요

    엔딩을 유심히보면 등뒤로 흰차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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