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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나인틴 - 풍문으로 듣는 방송
 
 
 
카페 게시글
영화이야기 끝나지 않는 대숙청의 악몽 <두 검사> 리뷰
소대가리 추천 0 조회 160 26.04.25 08:4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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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5 14:12

    첫댓글 코르네프의 무지와 잘못을 콕 찝어 주시니 이해가 잘 됩니다^^ 검찰조직의 자정기능을 믿은 그가 어리석었군요! 추구가 먹이와 음료에 자신을 내어주는 순간 코르네프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신념이라기에도 우스운 스스로의 소신도 현실 문제 앞에 볏짚처럼 바스라지네요. 소선생님 꼿꼿하시길(positive)

  • 작성자 26.04.25 14:16

    고골이나 카프카의 표현 양식도 끌어오려 했으나 먼저 쓰신 리뷰를 보고 뺐습니다.

  • 26.04.25 14:17

    @소대가리 왜요 써주세요 카프카 궁금궁금

  • 작성자 26.04.25 14:35

    @안경 선배 댓글 달셨으니 그걸로 됐습니다.

  • 26.04.25 16:11

    @소대가리 아쉽넹... 아무튼 혹시 보시게 되면, 올란도, 힌드의 목소리, 침묵의 친구 댓글 준비 완료!

  • 26.04.28 18:21

    다 읽고나니 배경이 우리나라가 아닌데 맞다고 해도 이질감이 없네요. 오늘도 좋은 리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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