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편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시 22:14)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시 22:15)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시 22:16)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시 22:17)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시 22:18)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 22:19)
내 생명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시 22:20)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시 22:21)
다 할 것이로다 (시 22:31)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