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고성문인협회 시화전의 한 작품이니 무려 20년전이겠습니다.고성문인협회의 시화전도 그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올해 시화전은 고성박물관 1층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시화전은 또 어느 미래의 시간에 과거가 되겠지만 그렇게 역사를 이어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첫댓글 문협 결성 이전, 동아리(가야문학회)가 있었던 80년도 중반에 금실다방에서 시화전도 했었지요. 제가 심부름 업무를 보았는데 내내 우리집 툇마루에 있었는데 찾아가시질 않아서 폐기했었지요.
아이쿠 애석합니다 공들인 작품이었을 텐데요
첫댓글 문협 결성 이전, 동아리(가야문학회)가 있었던 80년도 중반에 금실다방에서 시화전도 했었지요.
제가 심부름 업무를 보았는데 내내 우리집 툇마루에 있었는데 찾아가시질 않아서 폐기했었지요.
아이쿠 애석합니다 공들인 작품이었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