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5편
13 절 : 그가 곧 너로다 나의 동류,
나의 동무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14 절 : 우리가 같이 재미롭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안에서 다녔도다
15 절 : 사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임하며
산 채로 음부에 내려갈지어다
이는 악독이 저희 거처에 있고
저희 가운데 있음이로다
16 절 :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17 절 :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18 절 :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저가 내 생명을
구속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19 절 : 태고부터 계신 하나님이 들으시고(셀라)
변치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치
아니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리로다
20 절 : 저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 언약을 배반하였도다
21 절 : 그 입은 우유기름보다 미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요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22 절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23 절 : 하나님이여 주께서 저희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저희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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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드리는 시편 기도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박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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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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