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에서는 제6회 모두나누제를 준비하면서 작년처럼 김치를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김치타운에 가서 직접 김치를 비비고 포장하는 일을 기쁨으로 함께 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하씨들이 김치타운에 와서 서로 정성을 모으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첫댓글 김치 담는 풍경들이 아기자기합니다.주변의 이웃들에게 따스하게 전달되겠지요. 오랜만의 빡죽 님도 반갑구요.그리고 혹시 아란 씨와 순희 님은 뭐 의견이 대립된 게 있었나요? 절대 그럴 일은 없겠지요.^우리는 정말 사이좋은 하하랍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김치 담는 풍경들이 아기자기합니다.주변의 이웃들에게 따스하게 전달되겠지요. 오랜만의 빡죽 님도 반갑구요.그리고 혹시 아란 씨와 순희 님은 뭐 의견이 대립된 게 있었나요? 절대 그럴 일은 없겠지요.^우리는 정말 사이좋은 하하랍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