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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알려드릴께요...무우말랭이..레시피..정확히...
정찬미(대구) 추천 1 조회 1,856 10.12.16 13:49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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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16 14:18

    첫댓글 맛있는 무우 말랭이 무침이네요 올해는 김장때 무우가 모자라서 못말렸네요 생각난김에 말려서 해먹으려구요 사진 첨부해서 올려주시면 더욱 맛있는 무우말랭이 무침인데요.

  • 10.12.16 14:30

    그런 잘난척은 매일하셔도 누가 뭐라할사람이 없을것같은데요 요리에 고수들이나 살림경력이 오랜분들은 잘하시겠지만 초보분들은 큰 도움이될것입니다.............

  • 10.12.16 14:38

    덤으로 레시피 추가요~~~
    오그락지를 씻을때 마지막에 조선간장을 약간 넣고 행궈내시 법도 있습니다.ㅎㅎ

  • 작성자 10.12.16 15:28

    글쿠나...

  • 10.12.16 19:27

    오그락지가 뭔가요?

  • 10.12.17 09:40

    허연주님!
    무우말랭이김치??라고 하면 아실래나??
    강원도 사람인데 저희 고향에서는 곤짠지 라고도 했습니다만
    대구로 시집오니 곤짠지김치가 오그락지(무우를 썰어서 말리는 과정에 오그라든다고 붙혀진 말인지???ㅋㅋ)라고
    하데요~~`
    한국말 정말 어려워요~~~~~~~~~하하하

  • 10.12.16 15:11

    좋은정보 내메일로 스크랩해갑니다.

  • 10.12.16 15:37

    윗글 , 염기숙님~ 그렇게 비밀 글로 하면 회원분들은 읽지를 못한답니다.

  • 10.12.16 16:20

    비밀 글로 안했는데요 저 그런거 할줄도 모르는데 워찌 그리됐을까요?

  • 10.12.16 16:25

    매일 매일 전음방에 와서 배우는 것이 많아요 전 지금까지 펄펄 끓는 물에 담궜다가 했으니 ,,, 그래서 맛이 없었나 봐요 이참에 무말랭이나 전음방 2 에 가서 주문할랍니다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또 비밀 글이 되지 않았나 걱정되네요 )

  • 10.12.16 16:29

    간은 소금으로 하네요~ 감사해요^^
    조만간 도전~~해볼랍니다..

  • 작성자 10.12.16 17:35

    소금으로해야..색깔이빨갛게 예쁘죠

  • 10.12.16 16:38

    맛있겠어요
    시장에서 파는 조미료 많이 들어간 무말랭이무침보다 깔끔하고
    오래 두어도 변질 안되니 밑반찬으로 딱이네요

  • 10.12.16 17:31

    마른오징어 넣어도 맛있어요..ㅎㅎ

  • 10.12.16 18:28

    질문드려요...무우 오래되어서 바람든것도 무우말랭이로 말려도 될까요...제가 바빠서 잊어먹고 둔 무우가 몇개가 있네요...ㅎ
    좋은 정보감사하며...

  • 10.12.17 09:43

    절대로 아니되옵니다.
    무우말랭이 살때도 얼었는건가???아닌가를 잘~~~~알 보고 사셔야 되요~~~
    얼은거 사믄...........펄펄 끒는 물에 데쳐내는것 보다 더 맛없이유~~~~ㅋㅋ

  • 10.12.16 18:40

    찬미님 방가요... 하는 일도 바쁠텐데... 이렇게 맛있는 무우말랭이 만들어 올려주고...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시고...나두 무우말랭이 말려 놓고...언제 만들까 기회보고 있는데..
    요즘은 통 귀찮아 지네요.. ㅎㅎ 찬미님 레시피 참고 할렵니다...^^

  • 작성자 10.12.16 18:43

    지금 김장철에 담는 오그락지가 젤루 맛나요...미루지말구 지금하세요..

  • 10.12.16 18:45

    김장 양념이 남아서 절임배추 20킬로 더 주문 해 놨어요.. 배추 버무리면서 같이 할려구요.. ㅎㅎ

  • 작성자 10.12.16 18:49

    김장양념하고는 틀리죠...그죠

  • 10.12.16 20:44

    김장 양념이랑 당근 틀리지요.. 고추가루 무친김에 할려구요.......

  • 10.12.16 18:44

    또다른 방법 메주 삶은 콩물을(뻑뻑한) 넣어도 좋더군요...예전에 시골서 하던 방법인데.. 작년에 콩물 넣고 엄청 많이 했었는데..맛있다고 친구들이 다 퍼갔어요.. ㅎㅎ

  • 작성자 10.12.16 18:48

    예전에는 물엿이 귀했거든요...그래서콩물넣구윤기나라구.....요즈음 좋은재료들이많아서....콩물이 필요없게되었죠

  • 10.12.17 09:46

    맞습니다 맞고요~~~
    이렇게 경상도 오그락지 김치의 비밀이 하나 둘 풀리고 있네요~~~
    메주콩을 일부러 삶아서 물을 사용하는 맘 이랍니다.ㅋㅋ

  • 10.12.16 19:25

    재피가 뭔가요..

  • 작성자 10.12.17 09:52

    뭐라고해야하나...추어탕 먹을때...향신료로...타서먹는.......

  • 10.12.16 22:07

    정말 요긴한 정보..감사합니다. 전 늘 김장하고 나머지양념을 했는데 올해는 더 맛있게 하고 싶었는데...내일은 해봐야겠네요.

  • 작성자 10.12.17 09:52

    맛나게....손맛함내보세요

  • 10.12.16 23:06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12.17 09:52

    부끄..감사

  • 10.12.16 23:15

    무 말랭이 레시피 주셔셔 감솨...꾸~~벅...

  • 작성자 10.12.17 09:53

    도움되었다니 제가감사요

  • 10.12.17 01:36

    아 찬물에 씻어야 하는거군요. 저도 마른 것이라서 미지근한 물에 담궈놨었는데...
    오늘 당장 무말랭이 사다가 이렇게 해봐야 겠네요.. 찹쌀 풀에 물엿을 썩는거구요. ㅎㅎㅎㅎ

  • 10.12.17 09:48

    미지근한 물을 사용 하실 때는
    헹궈서 체반에 받혀두시면 물기를 먹기 때문에 불림현상만으로도 게안을겁니다.
    저도 그렇게 할때가 있걸랑요~~
    간장을 조금 넣어서 건져 두시면 밑간이 된답니당~~~~

  • 작성자 10.12.17 09:53

    찬물에 빨리 씻어서...해보세요

  • 10.12.18 01:29

    이거 보고서도 찬물에 금방 씻어 건진것이아니고 또 불렸네요. ㅠ.ㅠ
    찬물에 담궈놓으니 아직 단단한거 같아서요... 다음에 다시 도전! ㅋㅋㅋ
    저는 김치로 먹을게 아니구 그냥 무침으로 먹어야 하니까 조금 담궈놔도 괜찮겠지요? (스스로 위안을 합니다 ㅋㅋ)

  • 10.12.17 10:06

    큰아이가 좋아하는 무말랭이인데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이 레시피대로 도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12.17 11:29

    도움되었다니..감사요

  • 10.12.17 11:04

    저는 무우 김치를 못먹는데 유일하게 먹는것이 무우말랭이에요.ㅋㅋ 이번에 무우말랭이에 도전 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10.12.17 11:30

    ~무우를 못먹을까요......ㅎㅎㅎ

  • 10.12.18 11:49

    잘난척(?) 하셔도 충분히 됩니다. 너무 맛있겠어요. 보쌈 먹어도 맛있겠습니다.

  • 10.12.18 15:26

    감사합니다...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메일로 모셔갑니다.

  • 10.12.19 21:30

    무우말랭이 레시피 감사합니다.올해는 맛있게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 10.12.24 10:06

    아~! 꼭 찬물에 바락바락 빨리 씻어야~ㅎㅎㅎ
    신랑이 오드득 오드득한 무우 말랭이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솜씨가 없어서~
    ㅎㅎ 올핸 꼭 도전해 봐야겟어요.. 간도 소금으로 하는군요..ㅎㅎ 감사해요~ 퍼갑니다.

  • 11.08.21 17:16

    내가무말랭이무치면 맛이덜한것같았는데 ^&^ 감사합니다

  • 11.11.16 17:01

    정말 감사해요 잘배우고 갑니다...다들 무침으로만 올려서 찾기가 힘들었네요...ㅎㅎ

  • 작성자 12.12.22 15:43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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