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내삽과 외삽은 비슷한 개념인데요... 가장 쉽게 설명을 해 드리자면.. 만약에 그래프를 그립니다.. x-t그래프를 그린다고 가정을 합니다.. 그리고 x축에 있는 t는 0s부터 100s까지 그린다고 가정을 합니다..(1) 50s일 때에 이동거리는 얼마인가? (2) 150s일 때에 이동거리는 얼마인가?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 볼게요...1번은 이미 그래프에 있는 내용이죠? 그냥 그래프 안에서 찾아서 쉽게 추리가되는 내용이잖아요? 그런걸 내삽이라고 하구요.. 즉, 주어진 범위 안에서 찾아가는거(추측)라고 말 할수 있겠네요..
2번은 그래프에는 100s까지뿐이 없는데.. 찾고싶은건 150이니까 추측을 해야되죠?? 주어진 범위에서 벗어난 추측을 하는 법을 외삽법이라고 합니다^^
^^ 재미있네요
과학의 기능 관찰,측정, 분류,예상에서 예상중에 내삽과 외삽이 있는데 내삽은 내 실험범위 내에서 새로운 값을 예측하는것 , 외삽은 내 실험 범위 밖에서 새로운 데이터를 예측하는것!! 입니다.
첫댓글 내삽과 외삽은 비슷한 개념인데요... 가장 쉽게 설명을 해 드리자면.. 만약에 그래프를 그립니다.. x-t그래프를 그린다고 가정을 합니다.. 그리고 x축에 있는 t는 0s부터 100s까지 그린다고 가정을 합니다..(1) 50s일 때에 이동거리는 얼마인가? (2) 150s일 때에 이동거리는 얼마인가?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 볼게요...1번은 이미 그래프에 있는 내용이죠? 그냥 그래프 안에서 찾아서 쉽게 추리가되는 내용이잖아요? 그런걸 내삽이라고 하구요.. 즉, 주어진 범위 안에서 찾아가는거(추측)라고 말 할수 있겠네요..
2번은 그래프에는 100s까지뿐이 없는데.. 찾고싶은건 150이니까 추측을 해야되죠?? 주어진 범위에서 벗어난 추측을 하는 법을 외삽법이라고 합니다^^
^^ 재미있네요
과학의 기능 관찰,측정, 분류,예상에서 예상중에 내삽과 외삽이 있는데 내삽은 내 실험범위 내에서 새로운 값을 예측하는것 , 외삽은 내 실험 범위 밖에서 새로운 데이터를 예측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