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운주사 와불 부처님 뵙고 싶어서 출발
연장바위
구층 석탑
석불군
표정들이 참 온화하고 긴 세월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듯
대웅전과 석탑
와불 부처님 뵈러 가는 계단 길
드디어 와불 부처님 뵙네요.
칠성바위와 석탑
사찰이 조용하고 의외로 관광객들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를 주차하고 오래전에 선암사 가는 1키로 거리를 절 4인방이 절복을 입고 걸어가는데 선암사 스님께서 참 보기 좋다고 차를 세워서 태워 주셨던 추억이 있는 길이네요.
선암사 하면 승선교
화강암으로 만든 아치형 석교앞에서 인증샷 남긴 하루였어요.
첫댓글 운주사 와불부처님
오랜만에 뵙네요
덕분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_()_
구석
구석 구경잘했습니다
의외로
관광객들이 적어서 좋으셨을듯요
항상
두분 부러웁네요
건강 하시길
두손모아봅니다
👍💖💖💖💖💖💖
돌담이 더욱 옛 모습을...
오랫만에 먹는 모습이 없이... ㅎㅎㅎ
감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