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쌀누룩과 물을 1:2로 섞어 47도에서 당화시켜 얼립니다.
내려놓은 커피를 넣고 쵸퍼로 갈아요.
이렇게 갈려요.
이런 모양으로 피칸도 줄세워 주고요.
얼면 떠내서 먹습니다.
이건 남편용입니다.
달아요. 설탕 단맛과는 다릅니다.
이거는 당뇨 전단계인 제가 먹는 보리쌀누룩으로 당화시켰어요.
베리류를 갈아서 씨를 거른 걸 넣었습니다.
색이 곱죠?
쌀누룩 보다 단 맛이 훨씬 적어요.
늘보리쌀이라서 섬유질이 씹혀요.
남은 베리류는 이렇게 얼렸다가 다용도로 사용합니다.
유제품도 설탕도 먹을 수 없는 남편 때문에 만들게 되었답니다.
첫댓글 보라색 새깔이 입맛을 확 당기게 합니다
쌀누룩,보리쌀누룩,
저는 한번도
시도한적없는 생소한
디저트를 만드셨네요
자연의 단맛
맛이 궁금합니다
색이 엄청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