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sity not noly draws people together,
but bings forth that beautiful inward frixndship.
역경은 사람들을 함께 모아줄 뿐 아니라
아름다운 그 내면의 우정이란 것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쇠란 키르케르고-
[사소한 일이든, 중대한 위기든 시련은 우리 내면의 가장 선한 것을 이끌어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암과 투병 중인 이웃을 위해 마을 사람들이 마음을 모은다거나,
혹은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람들을 위해 나라 전체가 힘을 모으는 등의 일은
우리가 얼마나 많을 것을 서로 나눌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는지를 알게 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항상 만들어낸다.
우리가 함께 꿈꾸는 이상을 위해 투쟁할 때 우리는 단단히 결속되고 보다 깊이 소통하게 된다.
평상시에는 서로 말을 안 하고 지내던 사람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함께 일한다거나
새로운 친구로 사귀게 된다.
이처럼 역경 속에서 우리는 구원과 같은 변신을 이룰 수 있다. ]
{그 누구도 역경에 빠지는 걸 원하지 않지만, 역경을 겪을 때에만 일어날 수 있는
그 특별한 구원에 대해 나는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