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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데일리㈜는 정치적 이해관계나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정말 언론다운 언론이 인터넷에 있어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 그리고 ‘포퓰리즘’이라는 가면을 쓴 채로 자행되는 거짓선동과 헌정질서 파괴에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언론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고집스러운 생각. 이런 고민 속에서 만들어진 신문이 바로 ’뉴데일리‘입니다. 그래서 ‘뉴데일리’는 ‘Save Internet - 대한민국의 빛, 한반도의 어둠을 물리쳐라’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지면과 진용을 새롭게 갖춰 새출발합니다. 인터넷 정론지 ‘뉴데일리’는 인터넷으로부터 허위와 무지와 광란의 먹구름을 몰아내고 싶습니다.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를 거쳐 ‘탈탄소경제화’로 시급히 나아가야 하는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고막고 있는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고 빛을 되찾고 싶습니다. 2009년 하반기 취재기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시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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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구분 및 응시자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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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분야 |
업무내용 |
지원자격 |
| 취재기자 |
정치, 경제, 사회부문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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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졸 이상 - 경력 : 정치, 경제, 사회부문 취재 2년 이상 유경험자 - 신입 : 학보사 및 잡지사 유경험자 우대
- 신입/경력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 - 영어, 일어 가능자 우대 |
근무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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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급여조건 : 회사내규에 따름(면접후결정) ㆍ 연금·보험 :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ㆍ 연차 ㆍ 각종경조금 ㆍ 회사주소 : 서울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A동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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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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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이력서 ㆍ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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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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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 2009년 12월 24일 ~ 12월 27일까지 |
전형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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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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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ㆍ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일정은 개별통보 해드립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흠..대우나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기사가 참 그로테스크 하지요.
정치적 이해관계가 없다면서 거짓선동과 헌정파괴라는 용어를 첫문장부터 내미는.. 알 수 없다.. 조선일보에서 보수언론매체 중 가장 뛰어난 성장을 보였다는 기사는 읽었다. 서류 다음이 바로 면접이라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기 기사를 보시면 생각이 바뀌실 확률이 상당히 높을듯.
클릭수가 높은건 다 이유가 있는듯... 선정적인 제목과 뜨악 하게 만드는 기사ㅋㅋ 보고있자니 그저 웃지요ㅋㅋㅋㅋㅋㅋㅋ
조우회에서 만든 참으로 알 수 없는 언론사...
기사들이...차암... 그렇습니다.. 네이버 메인에 걸려서 사람들이 많이 찾긴 하죠
갑자기 뜬금없이 네이버 뉴스캐스터에 들어간것도,,,참 궁금... 어떻게 들어갔을까.
그쵸? ㅋ 전 네이X가 미친줄 알았습니다;;
저도 그게 궁금했어요. 그런 질문은 네이버 어디다 해봐야 할까요 ?
진보적 온라인 매체가 들어갔으니 보수적 온라인 매체도 들어가야 한다는 정치권의 논리에 수긍했다고 합니다. 한국 사회는 보수와 수구 똘아이에 대한 구분부터 다시 해야 할 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빛, 한반도의 어둠을 물리쳐라" 무슨 세일러문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민논설위원이란 것도 참 웃기더군요. 분명히 심사와 인증을 거친 '선발'된 사람이라고 하는데, 말하는 건 아무나 다는 댓글보다 훨씬 거칠고 맹목적입니다. 저런 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언론인으로서 참 부끄러울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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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긴 색깔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분 뭐하시는분이길래....
자유민주 시장경제의 파수꾼=정치적 이해관계나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정말 언론다운 언론 (뭥미???)
모집하는 분야가 정해져 있지만, 일단 입사하고 나면 다른 부서로도 활동할 수 있을까요? 연예 문화예술 쪽으로요. 관심은 그쪽인데..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
박근혜라인, 뉴라이트 계열 신문사일겁니다. 연봉도 엄청 쎄구요. 조선일보 누가 거기 국장인가 부장으로 갔을겁니다. 연봉을 조선일보보다 더 주니 갔겠죠. 하지만 정치성이 강한 곳이라 차기 정권을 누가 되냐에 따라 풍파가 심한 곳이겠죠. 오마이뉴스처럼.
조선일보 국장인가 부장도 밀려나면 다운그레이드 해서 갑니다. 국내 어자간한 온라인 매체도 대부분은 중앙 알간지 부장 이상 급 출신들이 수두룩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언론사 준비하는 후배 중에 이런데서 기자생활하겠다고 원서를 넣는 놈 있다면 그 친구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해볼 것 같네요.
재미있네요~
흠.. 대표는 디지틀조선일보 전 사장인 인보길씨고 조갑제씨나 류근일 등 조선일보 출신들이 글을 많이 쓰고 있네요... 광고를 많이 수주하는 것으로 보아 재정적으론 괜찮은 편같네요